#오늘의추천송#오늘의길냥이
@okensseoul
@the_secret_garden_glamping
based Seoul 🇰🇷
1/15-3/7 Chiang Mai 🇹🇭
DJ / disco house acid rock Kpop
but always according to TPO
항상 느끼는거지만 한국은 성장은 했는데 성숙도가 낮다는 생각이 들어-
디제잉 만이 아닌 모든 면에서 말야.
치앙마이에서 가장 부러웠던건 디제잉이 끝나고 나면 바로 현찰로 약속한 페이를 주는 시스템-
(심지어 호텔에서 진행된 주류 프로모 이벤트 는 행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돈부터 주더라)
2023년 1월 방콕 1주 / 치앙마이 1주 / 방콕 1주 동안 치앙마이에서 2번 디제잉
2024년 1-3월 55일간 치앙마이 10일 / 푸켓 1주일 / 치앙마이 1달 토탈 22번 디제잉
2025년 1-3월 58일간 간날 온날 제외 56일간 34번 의 디제잉과 14번의 디제잉 수업을 하고 돌아오니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배캠 나일 로저스 인터뷰 흥미롭게 들음. 왜 기타 하게 됐냐는 질문에 기타가 정치적인 악기여서래. 블랙 팬서 일원으로 활동했었는데 클라리넷 부르면서 시위 나갈 수는 없지 않냐며. 뮤지션은 자기를 표현할 의무가 있고 패션이 그중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대답도 넘 좋았다. 샤넬 좋아하신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