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백초크로 의식 잃은 뒤에도 이어진 폭행,패거리는 웃고 있었다. CCTV 없는 곳으로 끌고 가자… 6명의 악마들,
<<가장 가슴 아픈 지점은 이 모든 참혹한 광경을 김 감독의 어린 아들이 바로 앞에서 지켜보았다는 사실입니다>>
현행범 체포도 없었다.경찰의 납득하기 어려운 대처.
너무 화가 나는 소식입니다.
부디 많이 퍼트려 공론화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영화 '마녀'로 유명한 김창민 감독이
지난 10월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과 돈까스를 먹으러갔다가 같은 식당안에 있던 5명의 건장한 남성들에게 집단폭행당해 뇌사판정후 장기이식 후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식당안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집단폭행을 가했답니다.
딱봐도 동네 양아치로 보이는 이 7명의 무리들은 구속도 기각되어 현재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다네요.
씨발 법이 왜있는건지 판사는 왜있는건지
자폐아들과 돈까스 먹으러온 아버지를 이렇게 집단린치를 가해 죽게만들고 심지어 6개월째 아무런 조치도 안됐다는게 너무 분통 터집니다.
제발 크게 공론화시켜 이 파렴치한놈들을 벌받게 만들게 해주세요ㅜ
유가족들이 너무 억울해하고 있답니다.
대한민국의 총체적 난국을 보여주는
'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사건'
경찰수사, 병원이송, 검찰, 판사 까지 사건의 전과정에서
모두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시스템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사건 타임라인 정리>
1. 식당에서 시비 발생
김 감독이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 중 소음 문제로 시비 발생
가게 내부: 한 남성이 목을 조름
가게 외부: 다른 남성이 얼굴 가격 → 쓰러짐
-> 발달장애 때문에 잘 제어가 안되는데 그걸가지고 양아치 새키들이 김감독님에게 시비를 건 모양
2. 경찰 출동 : 현행범 체포 안 함
근데 신고 받고출동한 경찰은 폭행사건 임에도 가해자들
현행범 체포 없이 인적사항만 확인 후 귀가 조치
* 이유: “김 감독이 스스로 구급차에 탔다”
-> 존나 미친 이유죠??
3. 병원이송 지연
-> 사고 현장 인근에 대학병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이송이 약 1시간 지연,
다음날 유족 "가망 없다" 통보 받음
-> 병원 도착 직후 의식 잃음(이송 지연으로 골든타임 놓침)
4. 초기 경찰 수사 - 가해자 1명만 특정
내부 목조름 + 외부 폭행 두 명 존재했는데도
1명만 특정하였고 경찰은 1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 신청
-> 씨발 눈뜨고 그냥 보기만해도 최소 2명인거 보이는데
5. 법원 - 구속영장 기각
법원: '구속 필요성 부족 판단'
가해자 1명 불구속 상태로 검찰 송치
유족이 직접 증거 확보
유족이 CCTV + 목격자 진술 직접 수집
검찰에 제출하며 보완수사 요청
->시발 세금받아 쳐먹는 새키들이 할 일을 안하고 유족이 수사를 하고있네
6. 검찰 - 공범 가능성 지적
검찰 "공범 있어 보인다"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경찰 재수사 — 피의자 2명으로 증가
수사팀 교체
가해자 2명으로 확대
-> 공범 있어 보인다 가아니라 최소 2명이고 5명 죄다 공범일 수도 있음
7. 두 번째 구속영장 - 또 기각
법원: '증거인멸 우려 없음'
두 피의자 모두 불구속 상태 유지
->법원에서 할 말을 잃었다.
속보⚡️: '영화 마녀' 故 김창민 감독, 발달장애 아들 앞 무차별 폭행당해 뇌사 사망… 가해자 구속영장은 '기각'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의 참혹한 당시 영상이 JTBC를 통해 공개되어 공분을 사고 있음. 김 감독은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과 식사하던 중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은 20대 남성 무리에게 식당 안팎에서 일방적인 집단 폭행을 당했음.
이 과정에서 김 감독은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얼굴을 가격당해 쓰러지고 끌려다니는 등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았으며, 결국 뇌출혈로 인한 뇌사 판정을 받았음. 고인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으나, 법원은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가해자들에 대해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해 유가족과 시민들의 허탈감이 커지고 있음.
사람 때려서 죽인놈들이 길거리 돌아다니는게 맞음??
사람 때려 죽이고도 불구속되는 나라
1.사건 배경
故 김창민 영화감독은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으며, 이후 사망 원인이 폭행으로 뒤늦게 알려짐
2.사건 발생 경위
늦은 밤 자폐를 가진 아들이 돈까스를 먹고 싶어 식당을 방문했고, 그 과정에서 다른 테이블 손님들과 시비가 붙으며 폭행이 발생
3.결과 및 피해
폭행으로 인해 뇌출혈이 발생했고,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함
4.수사 진행 상황
가해자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1차 반려, 법원이 2차 영장을 기각하여 현재 불구속 상태로 알려짐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이 식사 중 소음을 냈고 이를 문제 삼은 옆 테이블과 시비가 붙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함
사회비판적이고 인권 중심적인 작품을 연출해 왔고 특히 성범죄자 아버지를 둔 딸의 아픔을 다룬 영화 ‘그 누구의 딸’로 경찰인권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음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20대 무리에 끌려다니며 아들 보는 앞 묻지마 폭행…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떠난 김창민 감독"
"가해자 영장 기각에 유족 오열.집 가깝고 도주 우려 없다' 살인자들과 한 동네 사는데 '불구속' 4개월 끈 부실수사에 영장 기각까지.. 대한민국 사법아~~~이게 뭐냐!!!
🚦[AMA] Talking about WEB3 tokenization phase 2 with Blockstreet
- Date: March 2nd 9:00PM in KST
- Guest:@IsHedyW from Blockstreet
- Place: @Edward__Park's live streaming
As tokenized commodities such as gold, silver, and copper, along with tokenized equities like Tesla and NVIDIA, are increasingly emerging onchain, when do you think the so-called “Phase 2” will become a reality, where these assets go beyond simple trading and can be used as collateral and sources of liquidity?
What are builders currently working on to make this transition possible? Today, we are pleased to invite Hedy Wong of Blockstreet to discuss these topics and share her insights on the future development and direction of this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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