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Morphines의 기타 이일우(Jambinai, Combative Post)님의 집안 경사 때문에 급히 자리를 뜨셔야 해서 49 Morphines가 첫 순서를 맡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현매 가능합니다. 청소년은 입장료 10000원!
(시간 표기 실수로 인해 재업로드)
Hollow Jan과 함께 한국 스크리모 전설의 양대산맥으로 손꼽히는 49 Morphines가 내일 한국에서 약 10개월만의 첫 공연을 합니다. 이들은 코로나 이후 2022년에 몇 차례 공연을 했고, 그 뒤 2025년에 다시 공연하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밴드가 아닙니다.
https://t.co/ltT9Hlh1zD
더불어 작년에 갑자기 해체하며 아쉬움을 선사한 일본의 아방가르드 메탈 영웅 Endon의 메인 멤버가 새롭게 시작한 포스트-하드코어 밴드 Triad of 13th도 함께합니다. Fugazi, Unwound나 Drive Like Jehu와 같은 실험적인 90년대 포스트-하드코어의 팬들에게 추천드립니다.
https://t.co/oalzyhtA3w
Fun Life Crew Presents
49 Morphines, Sallt, Palecistus, and Triad of 13th
At Sinchon Babydoll
June 6th, 2026 (Sat)
17:30 Open / 18:00 Start
2026년 6월 6일 토요일 베이비돌
입장 17:30 / 시작 18:00
티켓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 Ticket link in bio
이 밴드가 어떤 음악을 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얼마 전 올라온 이 영상을 참고하시면 충분할 것입니다. 작년의 Origami Angel 공연과 같이 물건너온 본토의 상큼한 이모-팝 펑크를 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를 놓치시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t.co/bFxd9EmP1n
Michael Cera Palin이 일요일 신촌 베이비돌에서 선보일 공연의 예매는 원래 1시간 30분 전에 마감할 예정이었지만, 혹시 마음이 바뀌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좀 더 열어두기로 했습니다. 미드웨스트 이모나 이모-리바이벌 같은 말을 보면 설레는 여러분들을 위한 공연입니다.
https://t.co/lj3eTuoUxP
이번 주 일요일 신촌 베이비돌에서 이들은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향한 강력한 지지가 담긴 이모/인디-록과 함께 사랑과 평화를 노래합니다. 서울의 이모 신예들인 Exhibit A, Take a PNG와 Tell Me the Truth...가 함께합니다. 예매는 25000원이며, 청소년은 10000원입니다.
https://t.co/lj3eTuoUxP
이제 며칠 앞으로 다가온 Michael Cera Palin의 스튜디오 라이브 세션입니다. 흔히 이모는 찌질한 음악이라는 애정 섞인 조롱을 받지만, 영상 속 무지개 기타 스트랩과 거기에 달린 Black Lives Matter 배지를 보면 이들의 태도는 절대 찌질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t.co/HhmK7ifxxm
다음 주말 일요일에 신촌 베이비돌에서 이들의 공연이 열립니다. 공연에는 서울의 이모/인디-록 신예들인 Exhibit A, Take a PNG와 Tell Me the Truth...가 함께하며 올해 가장 '이모'한 공연이 될 예정입니다. 예매는 25000원이며, 청소년은 10000원입니다.
https://t.co/lj3eTuoUxP
세계 최초로 '성전환을 한 노래'가 있습니다. 미국의 이모/인디-록 밴드 Michael Cera Palin은 지인의 이야기를 담아 Portrait of a Man on a Couch With Cats라는 곡을 발표했는데, 이후 해당 지인의 성 정체성을 존중하여 곡 제목의 단어 Man을 Woman으로 바꾸었습니다.
https://t.co/ENj67pJaG5
언뜻 보기에는 민감한 주제를 가볍게 건드리는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이들은 항상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대한 강한 지지를 보여주는 밴드입니다. 이 인터뷰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극우가 아니더라도 트랜스포비아는 여전히 트랜스포비아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https://t.co/xMR04eEbLo
3월 15일 일요일 신촌에서 열릴 이들의 서울 공연이 이제 3주도 남지 않았습니다. 작년 연말에 첫 공연을 선보인 서울의 이모/인디-록 밴드 3팀이 함께하며, 올해 가장 '이모'한 공연이 될 예정입니다. 예매는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청소년은 현매 단돈 만원입니다.
https://t.co/lj3eTuoUxP
최근 몇 년 사이에 한국에서도 '미드웨스트 이모' 또는 '이모 리바이벌'이라는 용어들이 청취자들 사이에서 점점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2010년대 이모의 움직임에서 소개하고 싶은 밴드 중 하나가 바로 Michael Cera Palin입니다.
https://t.co/FS2r9AnRMi
Weatherday와 인연 또한 깊은 밴드입니다. 베이시스트 Jon Williams은 Weatherday의 라이브에서 한동안 베이스를 연주했습니다. Weatherday의 2022년 북미 투어는 Michael Cera Palin 그리고 Oolong과 함께였고, 이들은 같이 스플릿 음반을 내기도 했습니다.
https://t.co/tX58ss7k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