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time i feel insecure about restarting uni at 22 i remember the 40yo man i met on the train that told me how happy he was to start his first year of university
판월에 자주 갈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제한관람땐 레아네는 잠깐 스치면서 본 게 다였는데 지난 8월엔 자율관람이라 레아 밥 먹는 것도 오래 보고 천천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그게 마지막일 줄은 몰랐어 예쁜 우리 레아야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행복만 했으면 좋겠어 편히 쉬어 레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