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필수 의약품으로 공식 권고하고 있음. 미프진 도입을 반대하는건 ㅈㄴ노이해.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아직까지 국회의 '입법 공백' 방치를 해결하라는 거라면? 그것만 이해가능
맨날 지들 연봉만 처올리지말고 일해라
국민연금 파산론은 대표적인 한국 망국론(...) 중 하나였고, 이것을 청년 어쩌고와 결합해 선동을 해댐. 근데 국민연금 수익이 탄탄해지자 이번에는 환율 망국론을 뿌리고, 최근에는 호남에 투자를 해서 망할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 중... 일관되게 나라가 망하라고 저주를 하는 수준.
최영중 국민의힘 시의원
> 피해자는 만 13세 미만의 아동
> 16차례에 걸쳐 아동 성매매를 한 혐의다. 또 성매매 착취 알선, 영상촬영, 영상판매, 영상배포 등 추가 7건 혐의
선거 전에 이미 경찰조사 진행중
씨발 13세미만 착취알선 영상판매 그냥 국힘n번방이네
노동자들이 어떻게든 직장을 지키려고 얼마 없는 물건들로 냉장고에 예쁘게 진열해 놓은 후라이팬 보면서 마음이 아팠음
노동자들도 알거 아니야, 저 진열 자체가 얼마나 우스꽝 스러운지 냉장고 안에 후라이팬을 넣으면서 어떻게든 정상적인 진열로 보이게 하기위한 그 노력이 나는 슬펐음
이거는 의료적 목적이 아니라 종교적 목적이라고 생각함.
원치 않는 임신이야말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체 어떤 안전망이 더 필요한 거임? 이미 수십년간 세계 여자들이 직접 몸으로 임상 실험을 해 왔는데? "에덴산부인과"원장 김재연 회장은 정말 종교와 관계없이 반대하는 걸까?
이거 다른 게 아니고 학살의 전조다. 언제든 다시 저지를 수 있는데, 우리가 봐주는 건데, 학살 대상 주제에 나댄다고 씨근거리는 것.
세상 모든 제노사이드의 최전선에서 어린 아이마저 낄낄대며 죽인 자들은 괴물도 악마도 아니고 그저 '그러고 싶으면 그래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자들이었다.
2년동안 성관계 장면 30차례이상
몰래 촬영한 30대남성
집 행 유 예
사유는
재판부 : 피해자들이 엄벌을 요구하고 있어 이에 상응 하는 처벌이 불가피 하지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신원이 확인된 피해자 3명을 상대로 형사 공탁한 점,
촬영물이 유포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는 점, 초범인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역시 이게 대한민국 판사죠
https://t.co/PVNwo0oGTa
앱 개발사인 레몬헬스케어는 고려대병원을 비롯해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병원의 앱을 개발·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몬헬스케어 측은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고대병원 전체적으로 쓰는 앱이면 진짜 지역비하 목적 아닌가 의심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