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는게 사람 만만이로 보고 함부로 대해도 되는건 아니잖음
그렇게 짜증났으면 차라리 톡으로 언질을 주던가
보는 사람들 뻘쭘하게 크다큰 새끼가 동생 꼽줘놓고 뭘 잘했다고 눈치 눈치거리냐
대리충 새끼들로 꿀빨려다가 욕처먹고서야 매치 취소한건 눈치가 넘쳐서 벌어진 사태였나?
으
수년간의 응원이 정말로 끝이 난 거 같다.
팀이 터지고, 선수들이 모두 뿔뿔이 흩어졌어도 그게 머리로는 그렇구나-가 됐어도,
뭔가 속으로 진정으로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는데
어제부로 정말로 이 팀과 이별한 느낌이 들었어.
그 몇 년 울고 웃고 빡치고 행복하게 응원해���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