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값 한화로 겨우 2천원 차이+취소불가만 염불외고 시설,서비스 차이 반박 못하쥬
2. 끼워파는 걸 끼워판다고 하는 걸 갖고 본편보다 굿즈가 중요한 거라고 폄하하는 건 논리적 비약
3. 굿즈 목적으로 예매한다고 해도 그게 뭐가 문제?
=마케팅 실패를 개인 문제로 돌리는 전형적인 회피형
지금 특전으로 지랄하는 애들이 일본만큼 특전 빵빵하게(아님 한국처럼 극장별 특전 추가없음 한국에서 굿즈를 더 주는 편) 달라고 하고있으니까 당연히 일본 환경과 한국환경 비교를 한 거겠죠?ㅋㅋㅋ 영화표를 특전에 끼워판다는 말 보니 역시 영화본편보다 한정이 중요하단 소리네요 잘알겠습니다🫡
엔화 850원대에 구매하면 2200엔 18000원대고요 일본 영화 관람 환경이 구린걸 갖고 너네는 감지덕지해라 이러는게 논리적 ���박이에요? 개 구린 감성팔이라고요
누가보면 영화사가 자선사업가인줄 알겠네
돈이되니까 특전에 영화표 끼워파는 건데 정작 수량이 거기에 못 미치면 당연히 불만이 나오죠
뭔 쓰지도 않을 AU패스라던지 뭐시기 데이 할인 있는거 누가 몰라요 하지만 기본 영화값이 2200엔인건 변함없고 온라인으로 환불하려면 문의메일 존나쳐보내야하는데ㅋㅋ 한국에서 본토보다 싼 티켓값에 영화 볼 수 있고 특전도 붙여주는데도 1부터 10까지 트집잡아서 드러눕는 진상들이 꼴보기싫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