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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비유하자면 영화쪽 일 하겠다는 놈이 쿠엔틴 타란티노도 모른다길래 그럼 무슨 감독 좋아하는데? 라고 물으며 스필버그,카메론,놀란 이런 이름 나오면 쥐어 박으려 했더니 틴토 브라스요! 라고 해서 어 음 그래 힘내라 이러고 넘어가는 느낌.
안녕하세요 종수와 함께한 모든 순간을 잊고 남자 친구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찐 남친에게 걸려서 짭 남친을 산 돈을 짭 남친에게 다시 달라고 환불 요청하는 상황 wow 우리 종수 불쌍해서 어캄 어떻게든 자기 유리한 방향으로 공론화 올린 결과는 알티딸 12개 ㅋㅋ 그렇다네 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