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심사위원 평 #박지현
심사위원 점수는 동점이었대 근데 네티즌 투표 때문에..... 정말 미안해..... 너무너무... ㅜ
여우주연상은 그야말로 '여자의 악마'들의 싸움이었다. '레이디 두아'의 ㅅㅎㅅ과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3표씩 받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심사위원들은 박지현을 향해 "미운 캐릭터마저 설득해 낸 섬세한 감정 연기"를 높게 샀다. 결국 네티즌이 ㅅㅎㅅ의 손을 들어주며 ㅅㅎㅅ이 여우주연상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