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ugg11__ 멀지 않은 시간 안에서 정숙님을 만나고 싶어요. 만나려면 어떤 어필을 해야 하는 지 생각하고 고민하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 예상해요.
만나서 차 한 잔, 아니면 편한 대화를 가장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네요.
왠지 비슷한 나이와 비슷한 사고를 가졌을 거라고 막연하게 혼자 생각해 봅니다~
@ddururiiiiiii 면접은 회사가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님처럼 같이 일할 사람을 먼저 알아보고 그 회사의 분위기를 파악한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쾌하고 무례한 면접을 봤지만 합격한 그 회사에 안 간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