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HThgs1tqnl
Finally out! Our NSOI analysis predicts the direction and origin of bond-length changes from simple NEC, without elaborate spinor analysis.
Mark A. Ratner (1942–2026):
A groundbreaking chemist, beloved mentor, gifted teacher, and intellectual force, Mark leaves behind a legacy that transformed chemistry, nanoscience, and molecular electronics for generations to come. #RIP
한국 장학재단과 푸른등대 윤하 장학금을 신설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물리, 천문학 전공 대학생 대상이며,
직전 정규학기 백분위 80점 이상, 최소 1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하고 학자금 지원구간 6구간 이하라면 지원 할 수 있습니다.
한 학기당 스무명의 학생에게 250만원이 생활장학금으로 지급됩니다.
매년 연간 1억원의 규모로 윤하 장학금을 운영 할 계획입니다.
어느 분야든 기초가 탄탄하다면 쉽게 무너지지 않으리란 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지만, 화려하게 이목을 끄는 신비로움에 이끌려 본질을 잊어버리곤 하는 것이 현대 사회의 어쩔 수 없는 변화인 것 같기도 합니다.
수학공부도 과학공부도 고등교육과정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학업에 매진해달라 응원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제가 사회의 일원으로 부름 받을 수 있고, 힘이 닿을 수 있는 날까지 작지만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응원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무슨 쓸모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때마다 혼자가 아니란 걸 떠올려 주세요.
미래의 과학자 여러분께 축복을, 세상을 바꿔온 선구자 분들께 존경을, 이렇게 나눌 수 있게 사랑을 베풀어주신 홀릭스와 리스너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표로 받아버린 감사패는 오래고 오랜 시간이 지나 가치를 새로이 할 수 있길 바랍니다.
#OnThisDay Sept 2, 1853, Wilhelm Ostwald was born.
A Latvian-German chemist, he became one of the founders of physical chemistry and won the 1909 Nobel Prize in Chemistry for his work on catalysis, equilibria, and reaction rates.
Read full 🧵 👇
I derived the rate equation corresponding to the evaporation–condensation rate graph that appears in almost all general chemistry textbooks, and obtained a form analogous to the Clausius–Clapeyron equation to represent its temperature dependence.
https://t.co/0PGQrMJXox
Finally out!!!
By coincidence, two of our papers have been published consecutively in the same volume of The Journal of Chemical Physics.
https://t.co/8clLCXlT8E
감옥에 있어야 할 내란수괴가 대낮에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구속취소를 결정한 법원과 즉시항고를 포기한 검찰이 아니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윤석열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운 법원과 검찰이 이재명 후보는 죽이지 못해 안달입니다. 잊지 맙시다. 내란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