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725는 2023년 7월 사건이다. 프로젝트문 공식 입장(8월·9월)에 따르면 사상검증·부당해고가 아니라 작업자 본인이 먼저 사직 의사를 밝혔고, 회사는 해고 통보를 하지 않았다. 청년유니온도 부당해고가 아님을 인지한 기록이 있다. 이미 사실관계가 정리되고 3년 넘게 지난 일을 계속 허위사실로 반복하는 건, 끝난 사건을 억지로 건드리는 무의미한 짓과 같다.
@anxnanaq@katahira_mana@anxnanaq 아니 병신아 페미니즘(feminism), 즉~sm이니까 단체가 아니고 전체주의, 자본주의 같은 하나의 주의이자 사상이고, 성"평등"을 원했으면 숙명여대 입학사건도 좋게 끝났겠고 적어도 동덕여대에다 유성락카질은 안했겠지
Things that never happened - men defending rapists
Things that happened - women donated 1M$ to a criminal who killed 3 toddlers just bcz she was a "Women"
3년 전 725 사건은 직원이 사직 의사 밝힌 뒤 계약 종료로 종결됐고, 노동위·법원에서 부당해고 판정 난 적 없다. 회사 설명과 일부 확인 사실도 있다. 그걸 아직도 허위사실로 밀어붙이는 건 이미 끝난 일을 파내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는 짓이라, 말한 그 꼴처럼 쓸데없고 추한 집착으로 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