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김재영 빌런&빌런으로 다시 만나는건 어때?
매일 맡아온 사람들은 스치기만 해도
알 수 있다는 비릿한 피냄새.
조직에서 각자 최대한 더러운인생 사는데
지긋지긋한데 의외로 즐기는 중이기도해서
누가 나 좀 죽여버렸으면 싶은 생각하는 둘
그러다 만나 누가 먼저랄것없이 서로 죽이려드는 둘
보고있는 드라마가 내떨수 뿐이라
혈당이 너무 올랐다 너무 달달해서
피튀고 살터지는 장르를 볼때가 됐어
근데 또 다음주면 내떨수 끝난다니까
그건 그것대로 슬프고 그럼 지현누나
차기작까지 또 백만년 기다림의 시작이잖아?
장르 남지현 더 오래 기다려야하고 꼭와야돼 꼭
로코에 뺏길 수 없어!
헉 알림이 안 와서 늦게 발견했네요 (실수로 지워버렸을지도) 와 진짜 맛있게 쓰시네요... 특히 >>연수를 여자로 생각하는데 못 이루어질 사랑이라 원나잇하고 다님<< 뭘 좀 아시는군요... 제 스핀에 자주 와서 많이 써주세요 https://t.co/s3ViHNfIM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