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복제>는 창작자의 사기를 꺾고, 남의 땀과 눈물을 훔치는 도둑질과 다를바 없습니다.
'슬램덩크', '원피스' 등 다수의 인기 저작물 1400여개를 불법게시하고 도박사이트 광고로 막대한 폭리를 취해온 거대 불법 복제 만화 사이트 운영자를 오늘 일본에서 국내로 강제송환했습니다.
문화콘텐츠계가 오랫동안 체포를 염원해온 피의자로, 수사가 본격화되자 국적까지 일본인으로 바꾸며 수사망을 피하려 했습니다.
거듭 강조드리지만, 그 어떤 범죄도 도피처는 없습니다. 콘텐츠 산업을 위협하는 범죄는 끝까지 추적하고 우리 문화예술인들의 정당한 권리는 보호해 'K-문화강국'을 일궈 나가겠습니다.
오늘 송환을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준 법무부와 관계기관 직원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s://t.co/675kQMVBgW
책임자가 책임을 부인하나? ㄴㄴ 위원장 사무총장 전부 책임 인정하고 옷벗음.
증거를 은폐하거나 원인 규명 방해하나? ㄴㄴ 부정선거 난리쳐서 과소인쇄하고 재분배 계획 안 짠 무능인거 다 드러남.
수사가 미진한가? 아님. 국조 추진 중이고 이미 수사 들어감.
도대체 시국선언이 왜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