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2억 모은 직장인
월급 받자마자 꼭 하는 루틴
1.연금저축계좌 이체 (30만 원)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가장 먼저 연금저축계좌로 30만 원을 보낸대. 이렇게 매달 넣으면 1년에 총 360만 원을 납입하게 되는데, 이게 다 세액 공제 혜택으로 돌아온다는 사실!
2.청약 계좌 납입 (10만 원)
그다음으로는 내 집 마련의 필수품, 청약 계좌에 10만 원을 자동이체해.
3.ISA 계좌 활용 (100만 원)
마지막으로 ISA 계좌에 100만 원을 이체해. ISA 계좌는 **과세 혜택(비과세/분리과세)**이 정말 좋잖아?
그래서 이 사람은 이 계좌를 활용해서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를 운용하면서 돈을 굴리고 있더라고.
4.남은 돈은 주 단위로 쪼개 쓰기 + 개별 종목 투자
이렇게 월급의 약 50% 정도를 루틴하게 먼저 딱 저축해 두고, 남은 생활비는 한 번에 다 쓰는 게 아니라 주 단위로 쪼개서 생활한대.
고소득자가 아니더라도 이런 저축 습관만 있으면 누구나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좀.
ISA 계좌로 ETF 잘못 사면 큰일납니다
3년 만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것
ISA를 적금처럼 생각하면 헷갈림
ISA는 돈 넣고 만기 때 이자 받는 계좌가 아니라
계좌 안에서 ETF나 주식을 굴리고
거기서 생긴 세금을 줄이는 계좌에 가까움
그래서 핵심은
“무슨 ETF를 샀냐”
“만기 전에 어떻게 처리하냐”
이 두 가지임
특히 ISA에서 많이 사는 게
국내상장 해외 ETF임
예를 들면
S&P500 ETF
나스닥100 ETF
미국배당 ETF
이런 것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음
일반 계좌에서 국내상장 해외 ETF로 수익이 나면
그 수익은 배당소득으로 잡힘
그리고 금융소득이 1년에 2천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음
처음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수익이 커지면 세금 차이가 꽤 커질 수 있음
그래서 ISA가 의미 있는 거임
ISA는 일반형 기준 200만 원
서민형 기준 400만 원까지 비과세
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구조라서
일반 계좌보다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음
근데 문제는 만기임
ISA는 3년만 채우면 끝이 아니라
만기 전에 내가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야 함
대본에서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는 이거였음
만기 후 해지할 거라면
계좌 안 ETF를 제때 매도해서
현금화 일정까지 계산해야 한다는 것
ETF는 팔아도 바로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결제까지 시간이 걸림
그러니까 만기일 딱 맞춰서 움직이면 위험함
캘린더에 ISA 만기일을 적어두고
최소 3개월 전에는 선택해야 함
1. 해지하고 새 ISA로 다시 시작할지
비과세 한도를 다시 쓰고 싶으면
만기 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방법이 있음
다만 이 경우엔
보유 ETF를 팔아야 할 수 있음
문제는 그 시점이 하락장일 수도 있다는 것임
세금 혜택을 받으려고
손해 보고 팔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음
2. 만기를 연장할지
ETF를 팔고 싶지 않거나
계속 복리로 굴리고 싶다면
만기 연장을 생각해볼 수 있음
만기 연장은 보통 만기 3개월 전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증권사 앱에서 미리 확인해야 함
이걸 안 해두면
나중에 급하게 결정하게 됨
3.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할지
ISA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펀드로 옮기는 방법도 있음
노후 자금으로 오래 가져갈 생각이라면
이 선택지도 꽤 중요함
다만 연금저축펀드는 55세 이후 연금 수령 구조라
단기 목돈이 필요한 사람한테는 안 맞을 수 있음
여기서 진짜 조심해야 할 건
ISA에 아무 ETF나 넣는 게 아님
국내 주식형 ETF나 국내 개별주식은
일반 계좌에서도 매매차익 과세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음
반대로 국내상장 해외 ETF처럼
일반 계좌에서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상품은
ISA 안에서 굴릴 때 절세 효과가 더 커질 수 있음
그러니까 ISA는
그냥 ETF 사는 계좌가 아니라
세금 구조를 보고 쓰는 계좌에 가까움
지금 ISA를 하고 있다면
오늘 당장 해야 할 건 하나임
증권사 앱 들어가서
내 ISA 만기일 확인하기
그리고 캘린더에
ISA 만기 3개월 전
ISA 만기일
매도 검토일
이렇게 적어두는 것
ISA에서 제일 무서운 건
수익률이 아니라
만기일을 까먹고 세금 혜택을 제대로 못 챙기는 것일 수도 있음
투자는 수익도 중요하지만
번 돈을 얼마나 지키느냐도 중요함
ISA는 잘 쓰면 좋은 계좌인데
적금처럼 대충 만기만 기다리면
생각보다 놓치는 게 많을 수 있음
20대 레이디 한번씩 보고 가.
30대 돼서 "그때 알았으면" 싶은 돈 관리만 모음.
1. 주택청약통장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기간 점수는 만든 날부터 쌓이고, 무주택 점수는 만 30세부터 붙음.
절대 해지 금지, 1만원이라도 매달.
(민영 노리면 예치금만, 공공이면 월 25만원 꾸준히)
2. 취뽀하면 연금저축 개설해서 세액공제.
단, 비상금 3~6개월치부터 모으고 그다음 만드는거 추천.
연금은 55세까지 묶이고 중간에 해지하면 손해니까
세액공제 연간 한도 600만원 이하로만!
3. 카드는 '내 연봉의 25%'가 기준임.
25%까지는 혜택 좋은 신용카드 (근데 보통 연회비 있으니까 신카는 딱 하나만 만드는거 추천!) + 그 위로는 공제율 높은 체크카드
주변에 시장 있으면 온누리 애용하자 (명절 시즌마다 혜택 커지니까 이때 결제해서 두고두고 쓰면 좋음!)
4. 꾸밈비는 '끊으면 원상복구되는 것'(네일 등)은 아끼고, '쌓이는 것'(피부·두피·치아)에.
옷은 여름옷 싸게 한철, 겨울옷·스탠다드룩에 투자.
가방·신발은 어차피 닳으니 싼 거 여러 개.
5. 월세 살면 월세 세액공제 무조건.
전입신고+계약서+이체내역만 내면 17%까지 환급.
작년에 놓쳤어도 5년 안이면 경정청구로 돌려받을 수 있어!
그리고 만 34세 전이면 청년도약계좌도 지금 아니면 못 함.
마지막으로 와와가 해주고 싶은 말은
사회초년생일 때는, 그때 주변(친구들) 벌이 수준이 비슷해서 아끼면서 살아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음. 하지만 30대가 되면 다르다.. 아끼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지출이 늘어남. 그러니까 아낄 수 있을 때 아끼고, 이왕 써야한다면 똑똑하게 쓰자는 것임~
얘들아 바퀴벌레 퇴치약은
<맥스포스> 외워라!!
아는 지인 이사한 집에 새끼손톱만한 바퀴벌레
부엌 서랍, 신발장, 다용도실에 엄청 많이 보이는거야!!
내가 그거 보고 기겁해서 맥스포스 사가지고
설치해줬더니 다시는 안나오게 박멸됐더라!!
맥스포스가 바퀴벌레 밥같은건데
이걸 먹고 자기들 서식지에가서
바퀴가 죽는데 그걸 친구 바퀴가 먹고
연쇄적으로 같이 죽어서 박멸되는 원리래!!
나는 더 잘 먹으라고 같이 온 통에 짜기보다는
종이컵 잘라서 그 위에 좁쌀 처럼 짜서
바퀴가 지나갈만한 자리에 둬
이제 장마철 되고 하면 하수구 타고
바퀴벌레 한머리씩 보일 수 있어서
이번에 하나 준비해뒀다!!
🚨 결론은 핸드폰 도난당하면 🚨
1. 삼성계정 다른폰으로 로그인해서 https://t.co/GVg9tympAo
여기 들어가기.
2. 초전력 모드 / 도난모드 (핸드폰 못끔. 배터리 최대 유지)
3. 거리 정확도 3미터 이내라 어느 빌라 사는지 까지 추적 가능
4.알람 크게 울리기 하면 최대 소리고 미친듯이 알람 울림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개쩐다 >>흉곽호흡법<<
나처럼 코어 근육 없어서
목, 어깨, 허리, 등 아픈 공주들 ㅠㅠ
이거 하면 들린 갈비뼈가 잡혀서
몸의 통증이 줄어든대
호흡으로 코어운동 하는거임!!!!!!!!!!!
1일 50번 일주일만 해도 충분하대
미쳤어 나 이거 일주일간 하고 후기 들고온다
최신판! 2026년 청년이라면 꼭 알아야 할
청년 저축 통장
청년 통장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님
2026년 6월 12일 기준으로 보면
목적에 따라 봐야 할 통장이 3개 있음
1. 청년미래적금
일반 청년 기준으로는 지금 제일 먼저 봐야 할 통장 같음
가입 신청은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만 19~34세 청년이 대상이고
월 최대 50만 원씩 3년 넣는 구조임
기본금리 5%
우대금리까지 받으면 최고 7~8% 수준
여기에 정부기여금도 붙음
일반형은 납입금의 6%
우대형은 납입금의 12%
월 50만 원씩 3년 넣으면 원금은 1,800만 원인데
최고 조건이면 우대형 기준 약 2,25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함
그냥 적금 금리만 보는 게 아니라
은행 이자
정부기여금
비과세
이 3개를 같이 봐야 하는 통장임
2. 청년내일저축계좌
저소득 청년이면 이게 수익률은 훨씬 강함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일하는 청년
나이는 만 15~39세
본인이 월 10만 원을 넣으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지원하는 구조임
3년 동안 본인 돈 360만 원을 넣으면
정부지원금 1,080만 원이 붙어서
총 1,440만 원에 이자까지 받는 방식
다만 2026년 신규 모집은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라
지금 기준으로는 올해 신청 기간이 지난 상태로 보임
그래도 조건이 맞는 사람은
내년 모집 때 꼭 체크해볼 만한 통장임
3.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이건 단순히 돈 불리는 통장이라기보다
내 집 마련 쪽으로 봐야 하는 통장임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연소득 5,000만 원 이하가 기본 조건임
월 2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고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4.5% 금리를 받을 수 있음
이자소득 비과세
소득공제
청약 기능까지 같이 붙어 있음
청약에 관심이 있거나
언젠가 내 집 마련을 생각하는 청년이라면
그냥 일반 청약통장보다 먼저 비교해볼 만함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보면 될 듯함
목돈 만들기 목적이면 청년미래적금
소득이 낮고 조건이 맞으면 청년내일저축계좌
주거와 청약까지 생각하면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청년 정책 통장은 귀찮아서 안 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근데 이런 건 투자처럼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내 조건에 해당되는지 확인하는 게임에 가까움
조건만 맞으면 나라에서 붙여주는 돈이라
청년이라면 한 번은 직접 확인해보는 게 좋을 듯함
출처: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확인 기준: 2026년 6월 12일
본인이 먼 미래라도 집을 구매하고 싶으시면
지금부터 꼭 준비해야 하는 게 있어요
그건 바로 신용점수를 쌓는 건데, 부동산 좋아하는 언니에게 팁 들어왔어요 그거 말해볼게요
1. 본인이 집을 사고 싶다면 신용카드는 카드사에 들지 말고 시중 은행에서 들자. 은행 거래 내역을 쌓을 때 좋음
2. 신용카드는 한도의 30%만 쓰자. 예를 들어 본인이 신용카드 딱 30만원만 쓸거라면 한도 100만원 설정해놓고 30%만 쓰는거임. 여기서 100만원 한도 끝까지 쓰면 은행에서는 경제적 여유가 없는 사람으로 판단한다고 함.
3. 이건 진짜 꼭 해야 하는건데 신용카드를 만들었으면 무조건 무조건 결제일을 14일로 하세요. 보통 월급 받는 날로 해놓는데 그게 아니라 실적 기준 기간과 결제 금액 기간을 일치시켜놔야. 우리가 원하는 30만원을 딱 맞추는데 편하게 할 수 있어요. 본인이 만들 카드사에 결제일과 적용기간 맞추고 싶은데 몇일로 해야 할까요? 물어보면 됩니다 이거 꼭 맞추세요.
4. 본인이 똑순이가 아니라면 그냥 카드 만들지 말고 체크카드 쓰세요. 월 30만원씩 6개월 이상 써도 신용점수 오른다고 하더라고요.
5. 각종 공과금 핸드폰비 관리비 보험를 신용카드로 돌려놓으세요. 그러면 실적 신경 안써도 한달에 30만원씩은 자동으로 긁혀요.
6. 사실 6번을 쓰기 위해 이 글을 썼는데. 프리랜서 언니들은 건보료 국민연금을 직접 내야 하거든요? 이때 카드를 사용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는 건보료 100만원 이상 내거든요? 그러면 이거 신용카드로 결제하게 만들어요. 물론 이렇게 하면 납부대행수수료 월 만원 정도 더 생기는데. 그래도 이렇게 하면 카드 실적 금방금방 쌓을 수 있어요.
저도 이건 몰랐는데 이 방법으로 건보료 국민연금 신카결제 해서 카드 실적 채우면 vvip까진 아니고 vip 정도는 찍더라고요. 해외여행 많이 가신다면 카드사 vip 한번 노려보세요! 물론 이건 인플루언서 언니들에게만 해당되는거고 일반인분들은 패스 해주세요. 직장다니는 언니들은 회사에서 국민연금 건보료 알아서 떼가서 이거 못해요.
7. 본인이 인플루언서인데 국민연금 20만원 건보료 10만원 정도 낸다 하는 언니라면 이거 그냥 자동이체 걸어놓으세요. 그러면 30만원 실적 눈감고 채울 수 있어요. 30만원 정도 납부대행 수수료 2400원이에요. 그냥 뭐 이정도 수수료는 낸다 생각하고 실적 챙기면 개꿀이에요.
8. 다시 말하는데 본인이 똑순이 같이 이런거 잘 못챙긴다 하면 그냥 신용카드 만들지 말구. 얌전히 체크카드 쓰세요 저도 어차피 잘 못챙겨서 카드 실적용으로만 하나에 몰빵치고 있어요. 근데 잘 하는 언니들은 카드만 한 5개씩 만들어서 관리하더라고요 저는 도저히 그렇겐 못해요ㅠ
저는 신용점수 작년에 만점 1000점찍었어요 근데 집 사니까 갑자기 점수 떨어짐ㅠ
다들 신용점수 관리 잘 하셔서 꼭 집 사셨으면 좋겠어요! 홧팅 언니들!!
1억 종잣돈으로 8억까지 불린 방법.
직장 4~5년차에 1억 모으고,
이후 5년 만에 8억까지 간 사람이
'1억 이후 할 일'을 정리한 건데
공감되고 현실적이라 가져옴.
저는 놀란게,
1억 모으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고 함.
앞자리만 바뀐 어제와 똑같은 날.
그래서 모을 때의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1순위라는 거임.
** 본격적으로 해야 할 일은
1. 비상자금 먼저 (6개월 생활비)
파킹통장·CMA 등 즉시 인출 가능하게.
투자 기회 왔을 때 바로 쓸 실탄도 됨
2. 자산 배분 (한 바구니 금지)
예시: 안정형(예금·채권) +
중위험(배당·지수ETF) +
성장주 + 유동자산으로 쪼갬
3. 안정적 자산 꼭 남기기
예금·채권·금·달러.
주식이 마이너스일 때 통장에
현금 한 푼 없으면 멘탈이 무너짐
4. 세제혜택 계좌 활용
연금저축·IRP(세액공제),
ISA(비과세·저율과세).
ISA는 3년 유지 조건이라 미리 개설
5. 보험 점검
저축성 보험은 수익률 낮음.
'보장'이 본질이라 실손·암·상해
중심으로 정리하면 충분
6. 수입 늘리기가 진짜 부스터
본업 연봉 관리 + 추가 수입.
결국 굴릴 종잣돈 자체를 키우는 게
자산 속도를 제일 빠르게 올림
7. 자산 자주 들여다보기
토스·뱅크샐러드로 전체 자산 확인.
보는 것만으로 소비 습관이 교정됨
사실 제일 와닿은 건 이거였음,
"1억 모으는 게 어렵지,
그다음 난이도는 훨씬 낮아진다"
종잣돈 모으는 동안 생긴 습관과
시스템이 그대로 복리로 일하니까,
속도가 붙는다는 거임.
부동산은 조급해하지 말라는 조언도
인상 깊었음.
"시드가 부족하면 좋은 물건 못 산다.
돈 모으면서 시세·용어 공부하다 보면
때가 온다"
결국 1억 이후는 화려한 한 방이 아니라
'분산 + 안정자산 + 절세 + 습관 유지'의
지루한 반복이라는 거.🥺
(종목·수익률은 개인 사례라 걸렀고,
포트폴리오 비율·절세 한도는 상황과
연도마다 다르니 본인 기준으로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