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닮은 점이 있어 가까이 지냈지만 많은 게 다르기 때문에 컬파도 쪼금 반전되게 빨강으로 정함... 또 뭐 있지... 어떤 이유로 남정으로 와서 연심 앞에 나타나 치덕대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을지... 녹설이랑도 약간의 관계가 있어도 재밌겠다... 생각해둔 장면들이 있는데 먼 나중을 기약..
현재 초관국의 흐름처럼 드림주도 점점 변해가서 연심이 실망했을 것 같다... 드림주 한쪽 눈에 안대를 껴줬는데 이건 연심의 능력이랑 상반되는 느낌을 주고 싶었음 많은 걸 보는 백안 연심과는 다르게 욕심으로 가득 차 맹목적으로 하나만 보고 사는 삶에 대한 은유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