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인격 종목에 e스포츠 첫 여성 국가대표 박소연 선수 답변이 너무 좋았음
"지금은 최초라서 제가 길을 확실히 좋게 깔아놓고 닦아놔야 앞으로도 저같이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여성 선수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되돌아 봤을 때도 후회없게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ㅇㅈ 세상은 생각보다 얼레벌레 돌아간다는 말
완전히 동의함
내가 소위 말하는 "어른끼리의 일" 을 태어나 처음 직관하게 됐을 때
상상한것에 비하면 주먹구구 원시인 파티같이 느껴져서 한참을 의아해했음
그리고 가시지않는 그 의문을 이 집단의 문제로 치부해버렷으나
얼마 안가 전반적으로 다들 비슷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똑같이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