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빵 160만 개 완판 판매 종료 예정
GS25 돌아다녔던 분들 많았던 민음사 빵이 이제 판매 종료됩니다.
GS25는 10월 7일 마지막 발주를 끝으로 민음사 빵 판매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지난 8월 21일 출시된 민음사 빵 9월 말까지 누적 판매량 160만개!
민음사 빵 총 4종
사랑에 대하여 — 모카번 커스터드맛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 깨찰빵 솔티밀크맛
오만과 편견 — 모카번 우유크림맛
나쁜 소년이 서 있다 — 깨찰빵 커스터드맛
📖 인기의 핵심은 랜덤 책갈피
빵마다 민음사 작품을 활용한 투명 책갈피 20종 중 1종이 랜덤 동봉됩니다. 세계문학전집 15종 + 시집 5종 구성이라 원하는 책갈피를 뽑으려고 계속 구매하는 사람도 많았는데요. 일부 인기 책갈피는 중고시장에서 1만 원이 넘는 가격에 재판매되기도 했습니다.
10월 7일 마지막 발주 후 종료 예정
여기서 주의할 점은 10월 7일이 모든 매장의 일괄 판매 종료일이라는 뜻이라기보다는 ‘마지막 발주일’이라는 점.
이후에는 점포별 입고·재고 상황에 따라 실제 판매 종료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직 못 먹어봤거나 원하는 책갈피를 못 모았다면 마지막 물량 확인해보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