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은 명확한 기준이 없고 부르는게 값이라는 글을 봤는데 원래 보석은 부르는게 값임 그 가격주고도 살 사람은 사겠지 이게 뭐 공산품도 아니고;
그리고 기준도 있음 옥알못 일반인이 구별하기 어려울뿐임 솔직히 저는 옥은 루페없이 그냥 맨눈으로도 품질 판별 가능해서 더 입문하기 쉽다고 생각해요
옛글에서도 "옥은 아름다운 돌이다"라고 해서 예쁜 돌은 그냥 다 퉁쳐서 옥이라 불렀고. 이게 후대에 명확히 세분화 돼서 연옥, 경옥(비취)로 나뉘고 이전에 쓰이던 이쁜 광물들은 ~~옥이라 부르는데 (ex. 수암옥, 독산옥) 이게 그냥 쭉 내려오다보니 대리석도 옥, 마노도 옥, 석영도 옥 이 난리 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