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나무 예매한다고 카카오인증하는데 아뿔싸 핸드폰 바꾸고 건드린 적이 없었던 거야. 이거 망하면 안되는데 하라는대로 했다가 비밀번호 까먹고 마지막에서 설마설마 승열씨 생일로 찍었더니 열린 후 부랴부랴 결제하고 다시 봤더니 나 포함 5명... 아까 오픈 할 때도 렉 걸려서 다시 열었는데 그래
@workcactus 이제부터 자주 가면 되죠!
기회 있을 때마다 과일 한봉다리씩 집고 가면 되고 할무니가 좋아하시고 드셔도 되는 까까 택배로 보내드려도 되고
저는 할무니 댁에 택배 많이 보내드리지 못한 게 좀 슬퍼요. 자주 보낼 걸. 우리 할무니 넘 넘 예쁘다는 말은 못해도 기억은 오래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