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화가 주체가 안돼 아니 개 시발 저 시계 읽는법도 모른다고요 왜 모르냐고요??
느그가 공부를 안시켰으니까!!!!!!!!!! 그래놓고 사촌오빠 공부한다는 말에 5학년쯤 부랴부랴 알파벳도 못하는 애 영어학원 억지로 다니게해놓고 나 그때 D랑 B구분하는법도 몰랐다고 시발년들아 그러고 더 커선 아발론
난 걍 적당히 알아서 열심히 산다고 했지 누가
성공해서 개쩌는 인생 살거야 라고 했냐???
방치하고 쳐 키운건 지면서 왜 너가 다 희생한척해..? 그리고 이모가 꼽준다는데 내 입장에선 이모보다 너희가 더 문제라고 문제!! 난 그냥 술먹을때마다 너희에 조롱거리? 걍 평생 참았잖아 시발 야 내가
하고 소리지르면 내가 일어나겠냐?? 야이 알콜중독자 불륜녀야 안쫒겨난게 다행인건 내가 아니라 니라고 니 시발 그러게 콘돔을 끼고 섹스했어야지 아 엄마 검사한 의사쌤 만나면 나 ㅈㅉ 그사람 턱주가리 괴사할때 까지 때릴거야 그리고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 했어????????????? 뭔 개소리야ㅠㅠㅋㅋ
다니게 하면서 몇시에 들어왔는줄 알아????? 12시에 들어왔다고 10시엔 밖 창문 다 닫고 보충 수업 애들 모아서 2시간 더랬다고
그래놓고 내 지옥같은 1년을 만들어놓고는
입문계 갈 마음도 없다면서 개 지랄을 떨어??? 시발!!!!!! 난 학습기로도 수업 다했다고 안빠지는 날 없었다고 그 1년 버티면서
사촌오빠가 의대를 가던 사촌언니들이 나토회원이던 시발 알빠냐고!!!! 난 걍 내가 좆대로 산다고 뭘하든 손 안벌리고 산다니깐...? 내가 개 더럽고 좆같은 집에서 내가 알아서 산다고 내가 느그한테 뭫 해야하는데 내가
손 안벌리고 알아서 산다고 니가 부끄러운게 알빠냐고 난 그냥 내 좆대로 산다고
그거알아?
어릴때 상처받고 자란 어른이들 특
1.착한 아이 증후군:
맨날 눈치 보고 지적만 당하고
자라서 기본적으로 자존감 바닥임.
2.습관성 호구:
진짜 하기 싫은데도 막상 부탁 받으면 거절못함.
내 기분보다 남 기분이 무조건 먼저임.
3.고장 난 눈물 버튼:
제대로 위로받아본적이 없어서 조금만 다정하게
굴거나 서러운 생각들면 눈물부터 터짐.
4.최악의 시나리오 중독:
무슨 일 생기면 무조건 망하는 뇌피셜부터 돌림.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불안감 있음.
5.미안해란 말을 자주함:
분위기 쎄하면 일단 내 잘못 같음.
남이랑 갈등 빚는거 자체가 걍 공포 수준임.
6.병적인 K-독립심: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거 극혐함. 혼자 끙끙 앓다
뒤질지언정 도와달라는 아쉬운 소리 절대 못함.
7.칭찬 알레르기:
대가 없는 호의나 칭찬을 받게 되면 기쁘기보다
나중에 내 진짜 모습을 알면 실망할까봐 불안해함
8.취향 실종:
평생 남 비위만 맞추고 살아서 정작 내가
뭘 좋아하는지 1도 모르는 텅 빈 상태임.
이제부터라도 남 눈치 그만 보고
남은 인생은 나부터 1순위로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