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처를 찾고 있어요. 지난 여름 새끼를 벤 채 길에서 지내던 어미 개를 구조해 이제껏 출산부터 접종까지 다 혼자 하고 계세요. 아직도 입양을 가야할 어린 개들이 한참 남았는데 그나마라도 임보처에 있던 애마저도 임보가 끝나간다고 합니다. 얘들 사연 좀 보고 알려주세요. 입양처가 절실합니다.
#사지않고입양했다#맨땅에ㅁㄴㅁ#덕이
죽은 아기 고양이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가니 마지막 힘을 쥐어짜내서 삐익 울었다. 바로 케이지를 챙겨와 병원으로 갔고 이미 구멍뚫린 장에 구더기가 잔뜩 있었다. 얼마 지나지않아서 언제그랬냐는듯 (사실 개고생함) 미쳐발광 고양이가 되었다. 이제 네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