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리문학상🏆문윤성SF문학상🏆 수상작가
베스트셀러 『다이브』 단요의 묵직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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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가끔 우리한테 너무하다. 내가 나라는 이유만으로, 초면에도 반겨줄 사람들이 세상 어딘가에 있기를 바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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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랑 토크쇼랑 내부 인테리어 똑같지 않냐?
푹신한 의자 있고 차려입은 사람이 있고 말하면 웃음
이름불러서 들어갈때마다 토크쇼 망상함
나는 정신병자가 아니라 셀럽이고 쇼호스트가 인사하면서 내 근황을 묻는 거라고 생각하고 무슨 농담할지 미리 생각해두는거임ㅋㅋ
이러니까오래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