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안에서 그림에 재능이 없다는 목소리가 들려온다면 일단 그림을 그려봐라 그 목소리는 그림을 그릴 때 잠잠해질 것이다…… 라는 반 고흐의 말을 보고, 그건니가고흐라서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진짜 그런 생각이 들 때 그림을 그려보니까 좋은 그림이 나와서 잠잠해지는 게 아니라
군주아서 결혼은 정말 보여줘야 하는 결혼이라 반지도 아예 둘 다 장갑 위로 착용하도록 맞췄으면 좋겠네
당연히 군주는 흰옷 위로 새카만 반지, 아서는 짙은 색 장갑 위로 하얀 반지를…ㅋ 장갑 없으면 어느 손가락이든 애매하게 헐렁한 군주의 반지가 아서 새끼손가락엔 완벽하게 딱 맞았으면 좋겠다
Commisssion requests for @norremire
THANK YOU AGAIN FOR COMMISSIONING THIS, ITS THE BEST COMMISSION REQUEST I'VE EVER GOTTEN!! :D Also go read Norremire's fanfics, they're PEAK!
#sovereigntower
(팽창주의/다른 말로 전범) 대충 안젤로르 제국에서 선물로 보낸 예쁜 말에 탔다가 그대로 성문 밖으로 질주, 도시 외곽에서 용병들 손에 나무 함에 쑤셔넣어지고 (직접 만지지 못하는 사람은 그렇게 해야 이동이 편하니까) 사우스 베이 밀수꾼의 배에 실려서 비다 하나 건너고 앙젤로르 제국 귀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