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오늘 오른 건 단순한 반등이 아닙니다.
겁에 질린 개인이 던진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간 날이었습니다.
장중 22만4천 원까지 밀렸던 주가는
26만7천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계좌가 무너지는 공포 속에서 손절한 사람은 차에서 내렸고,
그 물량을 받은 돈은 아직 쉽게 떠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월요일부터 또 20%씩 오르는 장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제 판단은 명확합니다.
다음 흐름은 ‘상승 우세’.
다만 한 번 눌렀다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제가 볼 자리는 딱 세 군데입니다.
25만5천~25만7,500원
여기를 지키면 강한 흐름은 살아 있습니다.
25만 원
월요일의 생명선입니다.
종가까지 지키면 이번 반등은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26만7천 원
다시 돌파하면 27만5천 원까지 열립니다.
보유자는 25만 원을 지키는 동안 흔들려서 던질 필요 없습니다.
미보유자는 시초가가 빨갛다고 뛰어들지 말고,
25만5천 원 부근 눌림이나 26만7천 원 돌파 후 안착을 보는 게 낫습니다.
제 결론은 하나입니다.
월요일 삼성전자는 하락보다 상승 확률이 높습니다.
25만 원만 무너지지 않으면, 이번 돈의 방향은 아직 위쪽입니다.
내일은 미국 증시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흐름까지 끝까지 확인한 뒤, 월요일 삼성전자의 방향과 대응 기준을 다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의 급등이 새로운 상승의 시작인지, 폭락 뒤 나온 마지막 반등인지, 결국 돈의 방향이 답을 줄 겁니다.
폭락한 주식시장 긴급 진단, 저는 오늘 주식 더 샀습니다
(윤지호)
- 이미 알려진 악재만으로 시장이 붕괴한다고 보는 시나리오는 무리가 있음
- 최근 급락은 펀더멘털이 무너져서가 아니라 레버리지 ETF와 파생상품, 담보 대출 주식의 강제 청산이 겹치며 나타난 기술적 수급 요인임
- 끝까지 버티던 투심마저 물량을 던지는 항복 구간이 나타나고 있음
- 이 구간에서는 현금을 쥔 투자자에게 제한된 리스크로 매수 기회가 열림
- 반도체 업종은 최근 중국발 우려와 달리 실제 재고 누적은 나타나지 않음
- 과거에는 이익이 둔화되면 곧바로 대규모 적자로 이어졌음
- 지금은 HBM 등 장기 계약 비중이 높아 이익이 과거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선행 PER은 3.5배까지 내려간 상태로,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빠진 구간임
- 기업 가이던스 급락이나 HBM 계약가 대폭 하락 같은 경고 신호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무조건 장기 보유하기보다 하단이 제한된 폭락 구간에서 매수하고 반등 상단에서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적합함
- 지수가 고점을 다시 뚫기는 당분간 어려움
- 박스권 하단에서 반등하면 7500선 전후까지는 기대해볼 수 있음
- 보유 현금 비중 절반가량은 이번 폭락 구간에서 실행하는 것이 맞는 대응임
- 실적과 현금 창출력은 좋은데 최근 소외됐던 음식료, 화장품, 은행주 같은 퀄리티 기업이 박스권에서 견조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큼
- 현대차그룹은 AI 하드웨어뿐 아니라 로봇 기술을 실제 제조에 접목할 실체가 있어 장기적으로 눈여겨볼 만함
- 코로나급 신종 악재나 대형 금융기관 파산 같은 예상 밖 시스템 리스크로 지수 5000선까지 무너지면 그때는 손절로 대응해야 함
삼성전자, 금요일에 7.51% 빠졌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2,000억 달러 규모의 브로드컴 협력 소식이 나왔어요.
그럼 월요일에 바로 사야 할까요?
제 답은 하나입니다.
270,000원을 넘기 전까지는 반등이지, 추세 전환이 아닙니다.
다음 주 삼성전자에서 진짜 봐야 할 가격 4개만 정리할게요.
이 글은 월요일 장 시작 전에 꼭 저장해 두세요.
먼저 가격부터 정확히 볼게요.
금요일 KRX 종가
249,500원
장중 저가
247,000원
NXT 시간외
약 252,500원
다음 주 첫 번째 기준은 252,500원이 아닙니다.
247,000원입니다.
여기를 지키느냐가 먼저예요.
지금 삼성전자가 빠지는 이유는 실적이 망가져서가 아닙니다.
시장이 다시 계산하는 건 이겁니다.
AI 투자,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닌가?
메모리 가격, 지금이 고점 아닌가?
외국인, 더 팔 거 아닌가?
레버리지 물량, 아직 남은 거 아닌가?
회사는 강한데, 주가는 의심받는 구간입니다.
주말 브로드컴 뉴스는 분명 큰 호재예요.
HBM만이 아니라,
메모리
2나노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AI 가속기
까지 같이 묶였습니다.
삼성전자가 가장 보여주고 싶었던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구조가 인정받은 겁니다.
다만 MOU는 확정 매출이 아닙니다.
월요일 갭 상승만 보고 따라가면 안 되는 이유예요.
다음 주 삼성전자에서 제일 중요한 가격은 4개입니다.
247,000원
→ 첫 번째 방어선
260,000원
→ 단기 반등 확인
266,500~270,000원
→ 다음 주 핵심 승부처
285,000원
→ 중기 회복 확인
이 네 개만 기억해도 대응이 훨씬 쉬워집니다.
월요일 가장 위험한 패턴은 이겁니다.
브로드컴 호재로 갭 상승
↓
개인 투자자 추격 매수
↓
260,000원 위에서 거래량 감소
↓
외국인 매도 지속
↓
오후에 고가 대비 급락
뉴스가 좋아도 돈이 안 들어오면 못 갑니다.
제목보다 외국인 수급을 보세요.
반대로 강한 흐름은 이렇게 나옵니다.
252,500~255,000원 지지
→ 260,000원 돌파
→ 거래량 증가
→ 266,500원 돌파
→ 270,000원 위에서 버티기
여기까지 나와야
“단순 반등”에서 “단기 추세 전환 시도”로 넘어갑니다.
장중에 270,000원을 찍는 것보다
종가로 지키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제가 보는 다음 주 확률은 이렇습니다.
247,000~266,500원 박스권
45%
270,000원 돌파 후 276,000~285,000원
25%
247,000원 이탈 후 238,500~242,000원
30%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건 강한 상승도, 폭락도 아닙니다.
호재로 반등한 뒤 위에서 다시 싸우는 흐름입니다.
미보유자는 월요일 시초가 추격하지 마세요.
제가 보는 진입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① 252,500~255,000원 눌림 후 재상승
② 270,000원 돌파 후 눌림 확인
반대로 266,500~270,000원에서 거래량이 줄고 외국인이 판다면,
그건 매수 구간보다 매물 구간에 가깝습니다.
보유자는 이렇게 보면 됩니다.
247,000원 방어
→ 보유 가능
260,000~266,500원 반등
→ 거래량과 외국인 확인
270,000원 안착
→ 276,000원, 285,000원 확인
238,500원 종가 이탈
→ 리스크 관리 우선
좋은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약한 차트에서 무한 물타기하면 안 됩니다.
결론입니다.
삼성전자는 망가진 회사가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살아난 차트도 아닙니다.
247,000원 지지
→ 바닥 시도
270,000원 돌파
→ 단기 강세 전환
285,000원 안착
→ 중기 회복
238,500원 이탈
→ 추가 조정 경계
다음 주에는 외국인 수급, 삼성전자 실적, 핵심 가격 변화를 계속 정리하겠습니다.
감정적인 “무조건 오른다”보다
실제로 대응할 숫자가 필요하다면 팔로우해 두세요.
오늘 SK하이닉스 -8.34%보다
제가 더 무섭게 본 숫자가 있습니다.
개인 순매수 5.18조원.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던진 물량을
개인이 거의 다 받아냈습니다.
이게 바닥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아직 큰손이 돌아오지 않았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하이닉스 보유자라면
월요일에 반등부터 기대하지 마세요.
먼저 확인해야 할 게 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가 175만2천원까지 밀린 건
회사가 갑자기 나빠져서가 아닙니다.
중동 리스크, 유가 상승, 미 국채금리,
외국인 현물 매도, 프로그램 매물이
한꺼번에 겹쳤습니다.
이럴 때 외국인은
가장 나쁜 종목부터 파는 게 아닙니다.
가장 많이 올랐고,
가장 빨리 현금화할 수 있는 종목부터 팝니다.
그래서 하이닉스가 먼저 맞은 겁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외국인이 단순히 하루 쉬어간 건지,
아니면 반도체 비중을 본격적으로 줄이는 건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장에서 저는 세 가격만 봅니다.
172만~175만원
여기가 무너지지 않으면 일단 버틸 수 있습니다.
180만원
여기를 회복해야 매도세가 진정됐다고 봅니다.
189만~191만원
거래량을 동반해 넘어야 진짜 반등입니다.
중요한 건,
175만원에서 반등했다고
바닥이 확인된 게 아니라는 겁니다.
NXT가 178만1천원까지 올라왔어도
아직은 저가 매수와 숏커버가 섞인 구간입니다.
지금은 “얼마나 싸졌나”가 아니라,
외국인이 다시 사기 시작했나를 봐야 합니다.
평단이 200만원 위라면
지금 가장 위험한 선택은
175만원 부근에서 한 번에 크게 물타는 겁니다.
172만원이 깨지면
165만원까지는 생각보다 빨리 열릴 수 있습니다.
신용과 레버리지 물량은
차트를 보고 천천히 나가지 않습니다.
지지선이 깨지는 순간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그래서 추가 매수는 최소한
172만~175만원을 지키고
180만원을 다시 회복하는 흐름,
또는
191만원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는 흐름을
확인한 뒤가 낫습니다.
지금은 수익을 계산할 때가 아니라
살아남을 가격을 정할 때입니다.
7월 29일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바로 오를 거라고 확신하면 안 됩니다.
하이닉스 실적이 좋다는 건
이미 시장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이 확인하려는 건 이것입니다.
좋은 실적을 본 외국인이 다시 살 것인가.
아니면 그 실적을 탈출 기회로 쓸 것인가.
결국 다음 방향은
실적 숫자보다 외국인의 행동이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월요일 첫 30분,
172만~175만원에서 누가 받고 있는지,
180만원을 되찾는지,
프로그램 매도가 줄어드는지.
이 세 가지를 먼저 보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다시 들어올 때는
주가가 오르기 전에 먼저 변하는 숫자가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 그 신호를 공개하겠습니다.
하이닉스 보유 중이라면
다음 장 전에 팔로우해두세요.
약사들이 여름휴가 갈 때 가방에 무조건 넣는 상비약 5가지
1. 해산물 잘못 먹고 폭풍 설사할 때 - 락토디아로펜
복통, 장 경련, 미친 듯이 쏟아지는 설사까지 한 번에 잡아주는 기특한 약임.
여행지뿐 아니라 가정용 상비약으로 구비해두기에도 좋음.
2. 벌레한테 물려 미친 듯이 가려울 때 - 디판버그겔
흔히 쓰는 버물리랑 달리, 가려움증 완화는 물론 피부 재생까지 도와주는 성분이 들어 있음.
3. 햇빛 화상으로 피부가 따갑고 쓸릴 때 - 리도아본겔
뜨거운 햇볕에 오래 노출돼 피부가 붉어지고 화끈거릴 때 바르는 약임.
'리도카인' 성분이 통증을 빠르게 완화해줘서, 일반 알로에 젤보다 훨씬 효과적임.
4. 땀띠 때문에 옷도 못 입을 정도로 괴로울 때 - 러마큐 연고
습하고 더운 날씨로 생긴 땀띠와 가려움을 확실하게 잡아줌.
'산화아연'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역할까지 함.
5. 더위 먹고 탈수 와서 어지러울 때 - ORS 수액
땀을 너무 많이 흘려 탈수로 현기증이 나고 어지러울 때 마시는 제품임.
쉽게 말해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등)의 초강력 상위 호환 버전임.
※ 상비약도 개인 체질이나 기저질환, 복용 중인 약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음.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현지 병원이나 약국을 찾는 게 우선이고, 미리 약사와 상담해 챙기는 걸 권장함.
🦷 치과에서 숨기는 "가성비 시술'
스케링보다 100배 더 중요!!
치과에서 굳이 먼저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지만, 단돈 1~2만 원으로 임플란트를 막을 수 있는 '숨은 가성비 시술'
1.우리가 진짜 받아야 하는 건 '잇몸 치료'야!
보통 치아 관리라고 하면 1년에 한 번 보험 적용되는 스케일링만 생각하잖아? 하지만 스케일링은 겉면의 찌꺼기만 닦아내는 '절반의 청소'래.
진짜 치아를 망가뜨리는 원인은 잇몸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치석들이야.
2.왜 치과에서는 먼저 잘 안 권할까?
잇몸 치료는 의사가 예민한 잇몸 안쪽을 마취하고 정성껏 긁어내야 해서 손이 정말 많이 가. 그런데 100%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라 치과 입장에서는 시간 대비 수익이 크지 않대.
3.치료 후에 생기는 변화는 부작용이 아니야!
치석이 막고 있던 공간이 드러나 구멍이 뚫린 것처럼 보이고(블랙 트라이앵글), 뿌리가 드러나 잠시 이가 시릴 수 있어. 이건 부작용이 아니라 잇몸이 건강해지는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이고, 1~2주 지나면 튼튼하게 아무니까 걱정 안 해도 돼.
4.잇몸병(치주염)이 무서운 진짜 이유
충치는 아파서 바로 치과에 가게 만들지만, 잇몸병은 뼈가 녹아내릴 때까지 통증이 없는 '침묵의 질환'이야
5.집에서 하는 간단한 잇몸 자가진단법
거울 앞에서 딱 3가지만 확인해봐.
-잇몸 색깔이 연분홍색이 아니라 검붉거나 짙은 빨간색인가?
-잇몸이 쫀쫀하지 않고 물먹은 스펀지처럼 퉁퉁 부어있는가?
-양치할 때 거품에 피가 섞여 나오는가 (건강한 잇몸은 세게 닦아도 피가 안 난대)?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당장 치과 예약하는 걸 추천해.
6.치과 갈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
-1년에 한 번은 X-ray 찍기
-평일 낮 시간에 동네 치과 가기: 야간이나 주말·공휴일에는 진료비에 30% 할증이 붙어.
혹시 너도 요즘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붓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어? 겉보기엔 멀쩡해도 속으로는 위험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치과 한번 가보는 건 어때?
⚠️ 주의 사항
-자가진단은 참고만, 정확한 상담은 꼭 치과에서!
[개인적으로 욕심 그득하게 노리고 있는 삼전 하닉 매수 구간]
삼전 하닉 가격이 포모와도 꾹 참았던 사람들에게는 꽤나 매력적인 구간까지 내려온 상태입니다.
특히 현금 보유량이 크다면 더욱 최대한 저점매수를 노려볼 필요가 있어보이는데요
저는 안사지면 말고 사지면 반등에 팔고 이런 마인드로 접근할 예정입니다.
어려운거 없이 그냥 주봉 하단 이평선 닿으면 매수, 뚫고 내려가면 매도 전략을 쓰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차피 내가 저점을 예측할수도 없기 때문에 특정 구간별로 매수를 걸어두고 평단가를 목표한 가격대에 맞추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전 하닉이 어디까지 빠질지 하급 트레이더가 감히 예측해보자면 일봉 이평선 하단, 주봉 이평선 상단에 수렴하는 구간이라 생각하는데요
삼전 기준 25.5~23.5에서 분할 매수 예정 / 하닉 기준 190.5~165에 분할 매수 예정입니다.
삼전에 비해 하닉 상승세가 워낙 강해서 그런가 하닉은 하따 잡을 자리를 쉽게는 안내줄 것 같아서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오늘 밤 미장 분위기 보고 안좋으면 내일 오전쯤에 노려볼 수 있을듯하여 시트레아 예치작 끝난거 일부 출금해두고 대기중입니다.
현금 보유자 입장에선 최대한 욕심부리면서 밑에 구간에 받는게 좋은듯하네요, 물론 레버리지랑 올인 금지
[하이닉스 5일선 이격선 퀀트]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음.
1. 5일선 이격90이하 급락은 눌림매수의 타점
= 왈칵 쏟아지네, 일정 물량 담아볼까?의 한 기준이 되는 것.
2. 이격 85이하로 가면 해당 퀀트는 폐기.
(기준점을 새로 잡아야함)
아는만큼 보이는법.
대체 그 매수를 담아야하는 크게 하락나온다의 기준이 뭔데? 에 도움이되는 글이었겠으나 활용하는 사람은 없었을거라 생각함.
$EWY, #KOSPI, #KOSDAQ
이제 코스피에서도 반대매매가 점진적으로 나올 것 같음.
개별주식 선물로 계속 숏을 쌓고 있는데, 장 막판에 던져지는 현물을 외궈들이 받아가는 패턴이 나오는 지 주목해야 함.
코스닥은 이미 마른오징어. 거래대금 없이 액기스만 쥐어짜고 있음. 가격만 빠지는 상태.
지금의 전체적인 주식 하락률은 코로나 급락장이 애교수준으로 보이는 정도. 2022년 금리인하 싸이클, 2008 리먼사태와 비견됨.
코스피에서의 신용잔고+미수금만 좀 더 정리된다면, 역사에 기록될 이 하락장은 진정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그럼 오늘은 여기까쥐이 ☝️🏼👽
어제 글 안보신 분들은
인용글 먼저 봐주세요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루트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팽팽 돌아가더군요 도파민...ㅋ
차트는 아침이라 코스피 차트로 그렸는데
soxx도 루트는 비슷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로 보면 7450 쯤되는 라인이고
soxx 로 보면 520 쯤 되는 자리입니다
꼭 여기까지 오리란 법은 없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하락은 주봉상 장대음봉이
한번만 나올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 주봉상 음봉이 길게 나오고 나서는
다음주에 다시 5주선으로 회수해야하지 않으면 밑에 선이 없기 때문에 갈수 있는 길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의 매수자리는
아마도 금요일 장마감에 제가 원하는 자리거나
월요일 장초에 원하는 자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장은 월요일 장초라고 좀 쉽게 말할수 있을것 같은데ㅋㅋ
국장은 아직 데이터가 없어서 그냥 자리를 보고 핑거 크로스하고 들어가는 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ㅎㅎ
글을 쓰는 동안에 이미 장이 시작해버렸군요
어쨌든 국장은 저도 물렸고 제가 정신 잘차려서 매수해보겠습니다
실시간으로 남길게요😉
1. 코스피 삼전닉스 오전에 빠지다가 몇프로 오르니까 아..지금이 바닥인가? 지금 매수할까? 하면서 두근두근 설레?ㅋ
2. 주식은 기세라는게 있어. 상방이든 하방이든 몰아치는 기세가 있는데... 주식이 좀 오래한 사람들은 다 느낄꺼야. 삼전닉스의 기세가 죽었다는거. 그러면 언제 기세가 살아나?
3. 우선 이제 기세가 끝났을 수 있고. 아니면 다시 기세가 올라오기 위해서는 기간조정이나 가격조정이 필요한거야. 이게 주식의 일반적인 패턴이야.
4. 기간조정은 박스를 만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사람 애태우는건데 이때 샀다 팔았다 잘못해서 역으로 계속 걸리면 박스권에서 오링나는 경우도 많아.
5. 가격조정은 확 가격이 빠져서 이 가격이면 메리트가 있다고 선도세력이 생각해서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는 경우야.
6. 지금 코스피 삼전닉스는 기간조정이나 가격조정이 있어야 되는 상황이야. 딱 봐도 기세가 없잖아.
7. 최근에 주식시장에 들어온 애기들이 많아서 삼전닉스만 쳐다보고 있는데 요즘에 좋은 주식인데 박살난 거 많아. 다른 주식에 눈을 돌리는것도 좋아. 최소 5종목이상 다른 분야로 분산투자하고.
8.나는 꼭 삼전닉스를 사야겠다는 애기는. 기간조정은 기다리지 말고 가격조정으로 아..이건 미친가격이다(물론 애기들은 어느 가격이 미친가격인지 모르는게 함정이지만)일때만 매수하고 만약 그냥 날라가면 내꺼가 아닌거보다 하는 대범한 마음으로 삼전닉스 매매전략을 세우는게 현재 상황으로는 정석이야.
9. 하루에 몇프로 오르고 내리는건 파생투자자 아니면 별 의미가 없어. 먹으려면 최소 몇십프로는 먹으려고 주식하는거잖아?
10. 막판에 또 고꾸라지는 힘없는 우리 두마리 용. 고생하다 이제 돈 좀 벌려고 하니 여기저기 뜯어 먹으려는 놈들 투성이니... 회장님들 얼마나 짜증날까?ㅋ 경제는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라고 했다가 세무조사 받고 깜빵갈 뻔한 선대회장님 생각이 나는 하루네..😤
이래서 보험 가입할 때 '무조건' 보험설계사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 5년 병력 모두 검사해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건 매우 정당한 요구예요.
사람이라는 게 5년 병력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보험 가입할 때 설계사가 설문지 주듯이 주는 질문 절대 답하지 말고 5년 병력 다 검사해달라고 해야합니다. 이러면 10명 중에 8명은 X 씹은 표정 됨. 지가 검토했다가 놓치면 지 문제가 되거든요. 자기 문제 되기 싫어서 가입자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는 거임.
수면 내시경했다가 대장에 혹 있어서 떼었다는 의사 말 믿고 그것만 이야기 한 후 보험 가입했다가 알고보니 상피내암(유사암) 진단이었다는 분을 이번달에 만났음... ^^b
여러분의 기억력에 의존해 보험 가입하지 마세요. 무조건 서류!!! 서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류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급락의 진짜 이유는? 연기금 반기 리밸런싱!!
<이권희 대표>
1. 갑작스러운 증시 급락의 진짜 이유
ㅇ악재가 아닌 '수급' 문제
현재 시장의 하락은 기업의 펀더멘털이나 매크로(전쟁, 유가 급등, 금리 급등 등) 악재 때문이 아닙니다.
ㅇ해외 연기금의 반기 리밸런싱
노르웨이 국부펀드, 사우디 국부펀드 등 해외 주요 연기금들이 6월을 맞아 '반기 리밸런싱(자산 재분배)'을 시작하면서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쏟아진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ㅇ반도체 쏠림의 역풍
한국 증시, 특히 시가총액 비중이 매우 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 수급이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리밸런싱 매도 물량이 나올 때 하락 폭이 다른 국가(일본 등)보다 더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2. 투자자 대응 전략: "관망하거나, 반도체를 담아라"
ㅇ"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답이다"
이미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이유 없이 수급으로 빠지는 날에는 굳이 손절하거나 포트폴리오를 교체하지 말고 관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ㅇ현금 보유자에게는 '천운'의 매수 기회
반도체 비중이 없거나 현금 여력이 있는 투자자에게 5% 이상 하락하는 지금의 상황은 겁먹을 때가 아니라 무조건 사야 하는 '매수 기회'입니다. 빠질 때마다 분할 매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 공략주: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ㅇ과도한 저평가
이건희 대표는 SK하이닉스도 좋지만, 현재 수익률 측면에서는 '삼성전자'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어제 종가 기준 삼성전자의 PER(6.7배)이 SK하이닉스(7.6배)보다 낮아진 것은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과매도/저평가' 상태입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부까지 있으므로 보통 프리미엄을 더 받습니다).
ㅇ다가오는 실적 모멘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의 관심은 7월 7일에 있을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로 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업사이드(상승 여력)는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최소 10% 이상 더 클 것으로 전망합니다.
ㅇ기술적 우위 (HBM4)
미래 세대인 HBM4를 놓고 볼 때, 로직 반도체까지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삼성전자의 마진율과 기술적 잠재력이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고 평가합니다.
4. 국민연금 '55조 매도 폭탄' 우려에 대하여
ㅇ과도한 공포
국민연금이 55조 원의 주식을 팔아야 한다는 우려는 '기사를 위한 자극적인 기사'에 가깝습니다. 연기금은 시장에 충격을 주며 한꺼번에 팔지 않고 천천히 나누어 팝니다.
ㅇ한국 증시의 체력
현재 코스피의 PER은 8.5배 수준으로 미국(25배), 일본(16배), 인도(19배)는 물론 한국의 10년 역사적 평균(9.5~10배)에 비해서도 여전히 '매우 싼 구간'입니다. 수급 이슈에 휘둘리지 말고 저평가된 펀더멘털을 믿고 버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격부담 하닉부터 거래 자체가 어려운 키옥시아까지, 뭐지 이 ETF는?ㄷㄷ
AI 반도체 열풍 속에서 메모리 반도체만 쏙 골라 담은 ETF가 미국에 상장돼 있습니다.
티커 DRAM (Roundhill Memory ETF)
이 ETF의 진짜 매력
"하이닉스 1주 사기도 부담스럽고, 키옥시아는 일본 주식이라 거래도 귀찮다"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ETF예요.
주요 편입종목 (2026년 6월 기준)Micron (MU): 27.57% ← 미국 DRAM/HBM 대표주
SK hynix: 26.87% ← HBM 최강자
Samsung Electronics: 17.64% ← DRAM/NAND 세계 1위
Kioxia (키옥시아): 8.00% ← 일본 NAND 전문 (직접 사기 가장 번거로운 종목)
Western Digital, Seagate, Sandisk, Nanya 등 NAND·HDD 관련주
→ **상위 3개 종목이 약 72%**를 차지하는 초고집중 포트폴리오한 줄 요약인기 있는 메모리 반도체株을 미국 ETF 한 주로 한 번에 다 살 수 있게 해주는 상품입니다.
장점
하이닉스 고가 부담 → 해결
키옥시아 일본 주식 거래 어려움 → 해결
삼성·마이크론까지 한 번에 담김
한국 증권사에서 미국 주식처럼 쉽게 매매 가능
단점 (꼭 알아두세요)
메모리 사이클 변동성 극강 (급등락 가능)
Top 3 집중으로 분산효과 거의 없음
운용보수 0.65%
AI 서버용 HBM·DRAM 수요가 계속 폭발한다면 강력한 수혜를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메모리 업황이 꺾이면 더 아프게 떨어질 수 있는 고위험·고변동성 ETF예요
한 마디로
“메모리 반도체에 올인하고 싶은데 개별주 사기 귀찮고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ETF”입니다.
투자하실 분들은 최신 Holdings는 Roundhill 공식 사이트나 Yahoo Finance에서 꼭 확인하세요!#DRAM #메모리ETF #HBM #SK하이닉스 #반도체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