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싶은 굿즈가 있는데요
에메트셀크 수세미입니다
이름은 [에메트셀크 씻겨주기vs 에메트셀크에게 씻겨지기] 입니다 어느쪽을 택해도 에메트셀크가 빡친다는 사실이 참좋거든요
할아버지로 설거지하는거죠 실용적이고 몸에 써도 되는소재같아서
만들까말까 고민중이다.
진짜 이상한 굿즈
(밖에 비가 엄청 옴)
아기 : 카페 가자
남편 : 카페에서 뭐할건데
아기 : 색칠놀이
남편 : 집에서 하면 안됨? 카페에 가서 해야 돼?
아기 : ㅇㅇ.
남편 : 왜
아기 : kibun이 다르다
아기 : 엄마는 노트북 들고 가서 숙제해
고맙지만 엄마는 마감을 쳤단다..
내 파판15 경험담
전투를 하는데 알짱거리기만 하고 실질직인 도움이 안 되는 동료가 있어서
걷는 건 또 왜 저렇게 느려? 하고 먼저 앞으로 나갔더니
동료가 '미안해... 내가 방해가 되었지?' 라고 함
알고보니 이전 전투중에 눈을 다��서 실명했던 거였음(난 몰랐음)
그렇게 나는 쓰레기가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