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설칩니다.2시간 잤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종은 울리나
분명 진보적 지식인인 유시민 작가는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댈까요.
그는 1997년 대선 때 그의 은사이신 보수정당 조순 후보를 지지하며 그 유명한 DJ필패론을 역설했지만 DJ대통령을 국민은 선택했습니다.
흔들어서 필연적 실패를 한다면 누구를 대안?
유 작가는 DJ정부 5년 내내 흔들고 괴롭혔습니다.
집권 2년째는 하야론에 이어 마침내 정신이상설도 제기했습니다.
그의 패악질 훼방에도 불구하고 DJ는 역사적 국민적 가장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되었고 지금도 세계와 우리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십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그의 이유 없는 흔들림에도 필연적 실패의 길이 아니라 필연적 성공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집권 1년 차에 민주주의를 회복시켰고 내란청산 3대개혁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345 정책 비전'은 온 국민이 희망을 갖고 노력합니다.
그가 지적하는 검찰개혁만 하더라도 그는 이 대통령의 공개발언 없이 마키아벨리 운운하며 비난하지만 우리 국민께 누차에 걸쳐 검찰의 수사 기소 분리 원칙을 공개적으로 천명, 최근의 보완수사권 문제도 국회에서 숙의토록 말씀하셨습니다.
진보세력이 실패하면 내란세력이 다시 등장합니다. 유 작가께서도 이것은 바라시지 않겠지요.
유 작가는 60세가 넘으면 뇌가 운운하셨습니다.
이제 유 작가도 머잖아 70대에 진입?
DJ 5년을 괴롭혔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 필연적 성공의 길로 가야 내란세력이 등장 못합니다.
도와주세요. 기대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패악질 언어는 언제까지 계속되고, 언제 끝날까요?
"재명아, 나랑 싸우자"라고 하더니
이제 또 다시 어게인 패악질?
"재명아, 보았지? 들었지?"
점입가경입니다.
어디까지 가려는지 참으로 입과 인격 파탄자로 밖에 여길수 없습니다. 이 정도면 패륜입니다.
'아이들 볼까 두렵다' 라든 말이 떠오릅니다.
장동혁 대표!
대통령 국가원수 예우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품격 갖춘 정치언어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장삼이사의 보통 언어라도 사용하세요.
ㅉㅉ
이제 개나소나 주식으로 돈버는 시기는 종료. 이제부턴 여느 주식장과 다름없어진셈 그러나 주식참여자들의 무지함 비율은 상승...지수원만한 상승에선 수익을 못내니 원망지수는 커지고 정권의 리스크는 더 크게올것.
이모든 것은 이미 예견된것.
부동산에 이어 주식이 해결못하는 애물단지화!
[한남동의 겨울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대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지켜지는 제도가 아니라 국민이 끊임없이 지켜내야 하는 살아 있는 가치입니다.
역사는 권력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를 끝까지 지켜낸 국민을 기억합니다.
국민이 결국 역사의 주인입니다.
[거제정치/경남정치]
거제시장의 따가리 노릇하던 자를 시의장에 앉히려는 머저리 시장과 수하가된 초보정치 시의원들의 동참(?)
반대한 사람 색출작업이 마치 북한 공산당 당간부짓거리 같네
경남 사무처간부에겐 조선노동당 이미지가 오버랩ㅠ
한심한 거제시장과 민주당 졸개들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