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요즘잼민이들 또라이같다 싸가지없다를 넘어서 싸이코패스같음 존나 무서움 저번에 강 앞에서 혼자 좀 울었는데 미친 남잼무리가 자전거타고 나 10분넘게 계속 우리집 앞까지 올기세로 에에에에엥~~ ㅠㅠㅠ 에에엥~ ㅠㅠ 이지랄해서 진심 자살하고싶었음
지나가던 남고딩들이 나 구해줌 ㅉ
힐러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살아라.
팀원탓하지 마라. 팀원도 나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전판, 전전판 어려운환경에서 겜했고, 나살기도 바쁘고 힘든판이었던지라 자원을 많이 못받았다. 그래서 이번 판만은 행복워치하자고 빌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킬뎃이 얼만지 알긴하냐? 네가 하는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