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벤트가든에 위치한 Lamb & Flag. 이 펍은 맨손주먹싸움이 열리던 일종의 파이트 클럽이었습니다. 영국 최초의 계관시인 존 드라이든은 한 귀족을 비판하는 글을 썼다가 이곳에서 한 잔 걸친 후 나오던 길에 거의 맞아죽을 뻔 한적도 있었지요. https://t.co/UzKRksjfSq
19세기 영국의 한 교회에서는 철제 관의 사용을 두고 유족과 법정다툼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교회 입장에서는 시체와 관이 빨리 썪어야 다른 시체를 받을 수가 있을텐데, 유족들 입장에서는 당시 성행했던 시체도굴꾼을 방어하기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지요. https://t.co/dvqf0OOp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