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너무 좋은 느낌을 줌
- 순간 토모에의 능력을 잊고, 오로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한다는 마음으로 몸을 날린 나나미
- 나나미의 행동을 예상하고 기다렸다는 듯이 나나미를 품에 안는 토모에
- "나는 네 곁에 있을 거다." 나나미 안심시켜주는 토모에
- 무리하지 말고, 자신을 더 의지하라는 토모에
이게 바로 안정형 여우 남친이라는 거다.
유인나 ㄹㅈㄷ 감다살이라 눈물 나옴… 도깨비 10주년에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도깨비 많이 사랑해주세요 <<앞으로도 쭉 사랑받을 드라마로 마무리하는 거 🥹 그리고 16화 엔딩곡인 Winter is coming 깔리면서 예능 엔딩 내는 거 마지막까지 소름 ㅠㅠ
오빠도 내가 익숙하지?
익숙하지~ 진심이닿다도 같이하고 해서 더 편해졌지
오랜만에 만나도 오래 살다가 이혼한 부부처럼..
미운정은 아니구나? 미운정 고운정 다 초월한..
그래도 내가 무슨일 있으면 내가 1번으로 제일 편들 사람
연달아서 같작해서 전우애 있는 동욱인나 우정이 너무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