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과 일리야는 그래서 일년에 몇번 경기를 하나요? - 년도에 따라서 답이 달라집니다
NHL은 꾸준히 리그 확장을 해왔고, 2013년에 대대적인 개편을 하면서 정규시즌 양상이 달라졌어요.
전체적인 틀은 : 동/서부 컨프런스로 반으로 나누고 그 안에 지역별로 디비젼을 나누는 건데요, 2013년 이전에는 컨프런스마다 5팀 디비젼 셋이 있었어요.
2011년에 아틀란타 팀이 위니페그로 이전했지만 리그 조직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시절의 셰인과 일리야는 같은 디비젼이기 때문에 정규시즌 서로 상대로 6회 경기를 했을거에요. 3홈/3어웨이.
같은 컨프런스지만 디비젼이 다른 팀과는 4차전 정도? 다른 컨프런스와는 1-2번이었을테니 진짜 둘이 컨프런스가 갈렸다면 그 유명한 라이벌리 태어나지도 못했을것..
Илья пытается не смотреть на Шейна в первые минуты разговора. Его хватает ненадолго. Он сразу теряет самообладание. Один взгляд и он понимает, что проиграл.
Перед ним – самый красивый мужчина в мире, а россыпь веснушек делает его совершенно невозможным.
팀별로 하키복 사진을 모으다 보니 첫 올스타전 '팀 유럽' 하키복에는 C도 A도 안 붙어 있는 게 왠지 모르게 귀여움.
홈팀이 컬러, 원정팀이 흰색 하키복을 입는다는 것도 히라 땜에 알게된 하린이 🥹 그걸 알고 보니 4화 몽타주씬의 장면별 장소가 더 정확하게 이해가 되서 재밌다
허드슨과 코너가 각각 여성 감독과 함께 페미니즘을 다루는 작품을 한다는 건 정말 큰 의미다. 게다가 두 사람 모두 연기할 때 해로운 남성성을 다루는 것에 전혀 두려움이 없다는 점도. (코너의 역할은 아직 추측이긴 하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들✨
#hudsonwilliams#connorstorrie
실비아 플라스의 ‘The Bell Jar‘!!
대딩때 접하고 푹 빠졌던 소설인데!!!
(한쪽에 호밀밭의 파수꾼이 있다면 그 반대편에는 벨 자가 있다!!!)
사라 폴리라는 믿을 만한 감독에!!!! 페미니즘 작품에!!!
코너가!!! (아 근데 여기서도 ‘기꺼이‘ 착한 역할은 아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