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 BL NL 순으로 좋아합니다. 창작활동 하고 있지만 여기서는 안 합니다. 관심 있는 거 공부하고 얘기 나눌 친구를 구하지만 제 계정은 지금도 서치에 안 뜨기 때문에 트친소 적어도 안 뜨더라구요. 삶과 직접 맞닿기 때문에 정치 얘기는 하게 됩니다. 여성분들 무사평온하시길
투표는 진짜 전략입니다 여러분...
소신 투표 홍보해서 표 분산시켜서 🔴 뽑히는 결과로 일조하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저도 당연히 여성 의제 중시합니다.
근데 투표는 항상 전략 투표여야 합니다.
후보와 당 지지는 후원으로도 지지 표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물 남)
내가 5번 유지혜 뽑는다니까 아빠가 그랬음.
어차피 당선은 안 될텐데 버리는 표 아니냐고.
그래서 아빠한테 이런 의견도 있다는 걸,
'유지혜'라는 사람으로 대표되는 여성을 위한 정치인이 충분히 표를 받고 수요가 있다는 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어.
우리 절대 '버리는 표' 아니야.
이거 하나만 명심하자.
개인적으로는 폭력성, 선정성 있는 창작물은 19금 걸고 (=19세 미만은 이용•접근할 수 없도록 하고) 창작해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해.
영화, 음악(가사/음원/뮤비), 그림, 글, 게임, 애니, 1차창작(오리지널), 2차창작(팬픽션) 전부.
공공연하게 노출하고 접하게 해서 좋을 거 없어. 당장은 자극적이라
근데 ㄹㅇ 창작윤리는 생각하고 또 해도 답을 모르겠고 걍 게속 모르겠는 주제임
인간의 폭력성을 픽션으로나마 배출할 수도 있지 않냐 그것도 맞지…ㅇㅇ
꼭 선하고 보기 좋은것만 주제로 다뤄야하는건 아니지 않냐 그것도 맞지…ㅇㅇ
그런데 픽션도 현실에 영향을 줄 수 있지 않냐 또 그것도 맞음…
하ㅏ 시바 어렵다고ㅠㅋㅋㅋㅋㅋㅋ
위에 적은 게 번거로워서 보통 적지 않거나 안 읽거나 암묵적으로 눈감아주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트위터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와닿는 예로 말하자면 '폭력성, 선정성 다분한 창작물을 창작하고 소비하면서 놀려면 최소한 자물쇠 걸고 해라' 라는 게 개인적으로는 많이 눈감아주는 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