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인지 솔로남인지 디엠 좀 보내지 맙시다. ^^;
글 수준 넘 낮음.
그냥 길가다가 예쁜여자 보면 디엠 보내는것 처럼 말 걸고 시도하세요.
반응 어찌 나오는지 좀 보세요.
몬 자신감들인지... X 솔로남은 다들 차은우 급 인가요?
X 솔로남들 선입견 생기기 시작함.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요.
[시간에 대한 단상 - 진실된 디엠주신 몇몇분들께]
평일저녁, 주말시간 - 일정루틴 시간 다 마추어져 있다 보니
간단한 인사정도의 모임 약속도 못해 미안합니다.
일정한 루틴 깨고 나가는 자유 분망한 스타일이 아니라서...
가을이 되면 자유시간이 생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자유시간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