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 Code 완전 가이드: 해커톤 우승자의 70가지 파워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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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페이지 분량의 자료네요! Part 1~13 까지 정말 좋은 내용으로 채워져있네요.
> 이 책은 단순한 기능 나열식 가이드를 넘어, Anthropic 해커톤 우승자 ykdojo의 생생한 경험과 검증된 워크플로우, 그리고 Anthropic DevRel Ado Kukic의 "Advent of Claude" 챌린지에서 공개된 70가지가 넘는 실전 팁과 전략을 완전히 집대성한 결정판 가이드입니다.
팁들을 포함해서 개발 워크플로우를 어��게 변화해야 할지에 대한 얘기도 있어서 도움이 되실거예요.
정리해주신 저자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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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r] Exploit을 보고.
단순 일드파머로써,
컨트랙트 리스크는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리스크를 줄이려고 하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1.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구조
> 내 돈을 주고 내가 테스트 하는 격.
2. 오토 컴파운드
> 내가 컴파운딩 하면 되는데,
굳이 컨트랙트를 하나 더 거쳐야 할 이유가 없고.
3. 레버리징 일드 프로토콜
> 특히 최근 디파이 시장의 일드가 매우 낮아지고 있어서,
그걸 쥐어짜기 ��해 루핑/레버리지가 과도해지고 있는데
실상 그게 옳다 하더라도
내가 그 프로토콜들의 지갑을 트래킹해서 내가 하는게 낫지,
굳이 그런 레버리징 일드 프로토콜에 ��� 돈을 넣을 이유가 없음.
개인적으로 극단적인 시나리오를 항상 감안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Euler에서
Lending의 유동성을 이용한 Euler Swap을
새로운 기능으로 추가 한다는 소식이 있었을 때
별 일이 없길 기도 했음, 지금도 마찬가지고.
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극단적인 시나리오에 영향을 받은
최근 이야기는 플라즈마와 스테이블이 있음.
Plasma Pre-deposit에 풀시드에 가까운 시드를
밀어 넣을 수 있었던건
단순히 내 자산이 Aave에 예치된다는 거 하나였으나,
Stable Pre-deposit은 캡에 여유가 있다 한들,
풀시드는 안하려는 이유는
이미 그들은 머니레고를 구성하고 있어서임.
일단 컨트랙트가 하나하나 엮일수록
리스크가 늘어나는건 당연한거니까.
그리고 Aave랑 Morpho
둘 중 어딜 더 신뢰하겠느냐 하면 당연히 Aave���까.
사실 애초에 Concrete에 넣는것부터
풀시드 못 넣겠어서 일부만 디파짓 했음.
아니, 정확하게는 더 넣고 싶었지만 못 넣었으나,
그렇다고 풀시드를 넣을 생각은 없었음.
왜 Morpho보다 Aave를 신뢰하느냐면,
Morpho의 컨트랙트가 안전한지를 일단 차치하더라도,
큐레이팅도 하나의 리스크로 보아야 하는데,
지금 현재 진행중인 Stream의 이슈를 보면,
Plasma Euler에서 Stream 볼트에 높은 자금을 할당했던 Telos 큐레이터 볼트를 예로 들어도 될 듯.
내 돈을 큐레이터의 자금 운용 전략에
전적으로 맡기는 셈인데,
Telos는 Stream에 높은 비율로 자금을 할당했고,
이번 Stream 이슈로 뱅크런 이슈가 발생하자
예치자들의 USDT는 갇혀버렸음.
Stable은 Morpho지만,
Pre-deposit에 들어간 자금은
@gauntlet_xyz Curator가 관리하는 볼트로 이동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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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배치 되어 있���,
어느 Vault에 자금을 할당하고 있는지�� 트래킹 할 수있음.
대부분 리스키 한 자금에 할당 되어 있진 않으나,
어찌 됐건 예치한 내 자금이 내 결정과 상관없이
미래에 바뀔 수도 있는 큐레이터의 결정으로 운용 된다는 것.
물론 Aave도 담보를 추가하고 제거하고 변동이 있지만,
큐레이터팀의 단일 결정이 아닌,
거버넌스로 진행되니까
미리 어떤 담보가 어디에 추가되는지 알 수라도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Plasma의 Aave도 USDe Loop에 이용 되긴 했을테지만,
Aave보다 Morpho가
조금이나마 더 리스키 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음.
개인적으로 컨트랙트를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디파이에 자금을 예치할때도 시나리오 따라 가는 편.
본업으로 컨트랙트를 오딧하는
1티어 오딧사들이 오딧 했다더라도 털리는게 디파이니까.
예를 들어,
오늘 Exploit 난 Balancer는
1티어 오딧사들의 ���딧이 매우 많음에도, 결국 털려 나갔음.
오딧 받은 시간이 꽤 과거이긴 해서,
오딧 이후 새로이 추가된 (오딧 되지않은) 컨트랙트인지
오딧에서 통과 된 컨트랙트에서
문제��� 발생했는지까진 트래킹 해보지 않았으나,
어딜 쓰던간에 리스크는 있다는 이야기.
결론 : Stable 2차 예치 언제 풀리냐구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MMTFinance 를 시작한지 벌써 6개월 정도? @orchero0 덕분에 알게 되었��� 진심 펀치 날리다가 지금은 기본만 하고 있는데
Deed NFT 를 판매할때 믿는 플젝 하면서 바로 10개 구매해서 Nomination 을 할 수 있는거 같아요
필요하신 3분 댓글주세요!
@buidlpad $M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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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했던 코인판은 사라졌다
저는 거의 20년 불장에 코인을 다시 했던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불장도,하락장도 있었지만 이렇게 정떨어지고 하기 싫어지는 시장은 또 처음인 것 같다고 느껴지네요.
저는 돈은 많이 못벌었지만 뭔가 새로운 혁신? 같은 느낌이 좋아서 코인을 평생 해야겠다고 항상 생각했었습니다. 아무리 과거에 장이 안좋았어도 어떤 프로젝트가 더 가치 있는지, 어떤 마일스톤이 얼마나 큰 호재가 되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 자체가 재밌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요새는 대부분 프로젝트에 어떠한 ���전도 보이지 않으며 억지 하이프 붙이기>상장>프로젝트 완전유기 이 루트를 따라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열심히 뭔가 새로운 혁신을 해보려는 팀들도 전혀 주목받을 수 없으며 단지 누가 더 에드를 많이 뿌리냐, MM을 잘하냐 이게 전부인 시장이 되버렸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제가 그동안 프로젝트 리서치를 잘 하지 않았던 이유도 점점 코인에 대한 애정 자체가 없어져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열심히 리서치 해보고 계속 이 시장에 남아서 작은 부분이라도 기여하겠다는 생각, 평생 코인 해야겠단 생각을 이젠 버리려고 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이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상장 전에 코인 얻을 수 있나, 어떻게 사야 남들보다 싸게 사나 이것만 고민하고 그냥 돈만 생각하세요. 이 시장에서 가치와 비전은 사라진지 오래고 그나마 그걸 지키려고 하는 프로���트,팀들은 주목받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오늘부터 매매 절대 안하고 정신건강에 이로운 야핑&세일&KOL 이것만 하고 살 예정.
내가 좋아했던 코인판은 사라졌다
저는 거의 20년 불장에 코인을 다시 했던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불장도,하락장도 있었지만 이렇게 정떨어지고 하기 싫어지는 시장은 또 처음인 것 같다고 느껴지네요.
저는 돈은 많이 못벌었지만 뭔가 새로운 혁신? 같은 느낌이 좋아서 코인을 평생 해야겠다고 항상 생각했었습니다. 아무리 과거에 장이 안좋았어도 어떤 프로젝트가 더 가치 있는지, 어떤 마일스톤이 얼마나 큰 호재가 되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 자체가 재밌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요새는 대부��� 프로젝트에 어떠한 비전도 보이지 않으며 억지 하이프 붙이기>상장>프로젝트 완전유기 이 루트를 따라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열심히 뭔가 새로운 혁신을 해보려는 팀들도 전혀 주목받을 수 없으며 단지 누가 더 에드를 많이 뿌리냐, MM을 잘하냐 이게 전부인 시장이 되버렸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제가 그동안 프로젝트 리서치를 잘 하지 않았던 이유도 점점 코인에 대한 애정 자체가 없어져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열심히 리서치 해보고 계속 이 시장에 남아서 작은 부분이라도 기여하겠다는 생각, 평생 코인 해야겠단 생각을 이젠 버리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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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2 Miles boost. 를 위해.. NFT 민팅 했습니다. 1000FF 면 지금 기준 약 20만원.. 좋은 결과로 돌아와주길 바래 이제 3시간 정도 남은거 같은데 화리이신분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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