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들 때문에 속상하신지 알겠는데, 우려하는 분들 말씀은 팬덤 내에서도 이런 식의 넘겨짚기식 반응들이 이어지면 ㅎㅅ이가 이 얘기 꺼낸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게 되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당장 원래 쓰신 트윗 인용만 봐도 맥락 못 잡고 ㅎㅅ이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기잖아요 ㅠ
스스로 정의를 심판하는 엄근진한 대법관이라고 굳게믿으면서 방구석에서 몇달째 똑같은말 중얼중얼거리면서 연예인 하나 눈에 띌 때마다 악플존나달기 vs 회사와 원만하게 협의해 계약상 문제없이 탈퇴하고 활동하기
이중에 뭐가더폐급행동인지 모르겠으면 인지능력에 문제생긴거니까 검사를받든지해
사람들이 예의도 없고 적당히라는걸 모르는것같음
어릴때 그런 큰 힘든일이 있었지만 지금껏 한번도 내색 안했고 이번 앨범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어릴때 얘기 해준건데 뭔 동정심 유발하려고 한 얘기도 아니고 왜 불쌍한애를 만들지 지금 너무 멀쩡하고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을..상처가 왜 생긴건지 추측하고 이래서 그때 힘들어보였나 궁예하는것도 어이없고
ㅌㅌ얘기 한적도 없는데 그거랑 ㅌㅌ랑 무슨상관이냐고 까는애들은 머릿속에 ㅌㅌ만 들어있는건가 뇌가 없는건가 모르겟고
다들 이상한 소리말고 ㅎㅅ이한테 사랑만 주자 악플러들은 꺼지시고
예..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고 저도 엔진들이 정지시켰다고 전혀 생각안해요.. 그러니까 지금상황에서 서로가 그랬다고 단정짓고 모함하는거 자체를 그만하자는 말이잖아요 ㅇㅂ팬들 내부에서도 근거없이 선동하는 일부 의견 있는 경우엔 근거 없으니까 자정하자고 여러번 얘기 나왔습니다
예.. 말씀하신 논리대로면 님이 가져오신 계정도 26년 8월 가입인데 팬코계정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지금 어차피 서로가 정황만 가지고 추측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로 팬다고 이러고 있으면 해결될 것도 안 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