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핸드폰 디지탈 포랜식 비용은 중앙
지검이 대검으로 부터 승인을 득해야해 하
는데 대검이 승인해주지 않아서 포랜식을
못했음.
당시 결제라인에 있던 대검 형사부장이
김지용.
그 결과 검난의 주인공 한동훈이 가슴 뽕
넣고 저렇게 설치고 다니는 것임.
https://t.co/VIQn4vWGC4
한심한 놈. 조희대 사법부와 검찰 카르텔의 내란은 이미 시작됐는데, 대통령이란 자는 검찰이 심은 트로이의 목마 김지용을 들이지 못해 지지층과 싸우고 내부를 공격하고 집권기반을 허무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있다. 이대로면 김건희 석방은 물론, 나중에 윤석열 내란까지 대법 전합에서 무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