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담 tva는... 두 번째 볼 때가 젤 재밌는 것 가틈
처음 볼 때는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보다 보니까 순수하게 재미를 느낄 여유가 없는데 두 번째 볼 때는 놓친 부분이나 디테일을 더 즐길 수 있어서 좋아
오랜만에 덥제 또 보니까 더 재밌어서 하는 말
이걸 보고 다시 생각해보면 역샤 초반에 샤아에게 ’우리와 함께 싸웠던 네가 왜’라고 묻는 아무로는 샤아를 정말로 믿었던 거야... 바뀔 수 있다고...
그리고 보통 사람의 불행은 내가 저 남자를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데서 시작된다는(중얼
개노답 구제불능 남자 쓰어아즈나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