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만 나가면 금메달인데 심지어 잘생겨서 광고란 광고는 싹쓸이 하는 국민 남동생 수영선수 양재원. 그에게 단점이 딱 하나 있다면 남자 보는 눈이 많-이 낮다는 거겠지. 어디서 그런 쓰레기들만 골라서 만나나 다들 안타까워 하는데
어느 날, 야구선수 백강혁과 열애설이 터진 양재원.
아 양재원 가끔 잠깐 어디 나갔다 올 때마다 새로 씻은 샴푸 냄새 나서 똥개펠로우의 외도(?)를 의심하는 백교수 보고싶어. 어느날 또 잠시 나갔다 온다는 애 뒤 밟았더니 탈의실에서 뽀로롱 해달로 변해가지고 수영장에 둥둥 떠있는 애 보고 멍해지는 백교수. 물에 뜬 채로 (*´ ○ `*) 이러고 있다가
강혁재원 (+2세/이준이네)
어린이날 기념 양재원 몰래 놀러 가는 백부자
어느 날 아침, 유치원 가기 싫다고 칭얼대는 백이준, 출근 준비하는 제 아빠 바짓단 잡고 늘어지겠지.
키힝.. 압빠아 이쥰이 유치원 안갈래애.. 하며 눈물 대롱대롱 매달고 올려다보는 아들 번쩍 안아든 백강혁.
mic mahal emang outputnya sebagus itu yaa, pdhl ini eventnya outdoor tapi real jernih.. ada harga ada rupa 😂 effort banget doyoung bawa seperangkat mic + in ear monitor sendi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