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서 2주간 진행했던 AI 챌린지 결과 발표!
비개발자분들 결과물 보고 많이 반성 했습니다 ㅠ 이제 개발/비개발은 의미가 없는듯..
CRM, 마케팅, 정산 뚝딱뚝딱. 간단한 개발 이슈는 완전 자동화까지~
다른 회사는 어떤걸,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https://t.co/FeKA0ze9zk
서버 운영자라면 꼭 들어야할 개인정보보호 교육 안내
해를 넘기기 전에 들어서 수료증 꼭 받아두세요.
(2025년 기준)
1. 개인정보배움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가입: https://t.co/TEd1Iw2Sv8
2. "사업자 온라인교육" 클릭
3. "AI 투명성 확보 및 개인정보보호 가이드" 강의 청취 후 수료증 발급
4. 서버 이용 가이드 등 별도 문서에 수료증 링크해두기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서비스 하고 계시고, 주 서비스 지역 및 이용자가 한국인 경우 꼭 들어두세요.
"AI로 강제로 두 개의 인격을 만들어 싸우게 해야 합니다"
구글 AI프로덕트 리드인 Nika라는 분이 PM역할에 AI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주는 영상인데.. AI 활용 팁으로 좋은 것 같다.
1. 어떤 아이디어에 대해 perplexity 검색옵션의 소셜을 선택해서 reddit에서 나온 살아있는 의견과 토론을 훑어보고 프로덕트마켓핏을 파악.
2. 이렇게 나온 PMF를 갖고 찬성과 반대 에이전트를 만들어 최소 20번의 토론을 하게 만든 후, 결국 반대하는 쪽마저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이 뭔지를 정의해냄.
여기까지 한 4분 걸리나.. ㅎㅎ 이후에 chatGPT로 PRD작성하는 템플릿을 쓰는데.. 이건 Gemini에 걍 비슷한 gem을 만들어도 될 듯. 나도 해봄.
그렇게 나온 PRD를 Vzero에 던져 프로토타입까지 제작하고 이걸 Veo나 Sora로 프로모션 클립까지 만들어버림. 이러면... 걍 스쳐가는 아이디어 하나를 순식간에 시장평가를 반영해 디벨럽한... 시각적인 결과물로 만들 수 있음. 머릿속 흐릿한 아이디어를 설명할 때... 사실 제일 필요한 게 시각적인 무언가이고..
이 과정에서 그게되겠냐/이러면어떡할거냐-라는 nay sayer(혹은 무의식적 devils's advocate)들의 공격을 어지긴한 건 전부 PMF 검토단계에서 반격논리를 다 만들어 버림... 즉.. 소통 속도가 엄청 빨라지고 검토에 들어가는 비용이 극단적으로 낮아짐. 결국 그 아이디어를 드랍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가야하는 것 같은디... AI시대는 너무 좋고 재밌다.
당분간, 앞으로도 어지간해서는 PM이나 기획자? 이런 역할은 걍 안 뽑거나 가장 똑똑한 극소수만 남기게 될 듯. 차라리.. BD나 나가서 술 먹고 깐부먹어줄 영맨은 필요함.
https://t.co/qUFelBKK4H
항상 문제는 ‘프로세스’다, 바보야
- AI 도입만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면 단지 ‘쓰레기를 더 빨리 생산하는’ 결과로 이어짐
- 기업들은 AI를 마법 지팡이처럼 착각하지만, AI는 조직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
https://t.co/FNWMvMH8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