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안 보면서 희열 느낄 듯. 머리 쓰다듬어줄려고 하니 안이 왁스 발랐다고 만지면 안된다고 함. 그럼 최가 목은? 하면서 안 목 개 만져지듯 긁어주면 안 빡쳐서 특유의 싸한 눈으로 노려봄. 최 그럼 왜 또 그러냐고 눈웃음 이쁘게 지으면 안 결국 풀어져서 한숨 쉬면서 네네 형 좋을대로 하세요함
이번 방송에서는 셰프���이 ‘오른팔 셰프들’과 함께 팀전을 펼치는 구성이 더해진다. 셰프들의 레스토랑에서 함께 일해 온 오른팔 셰프들이 등장해 스페셜 팀전을 치르는 가운데, 두 팀의 관계와 호흡이 관전 포인트로 자리한다.
최현석과 손종원은 각자의 오른팔 셰프와 한 팀을 이룬다. 14년째 최현석과 함께하고 있는 김선엽은 그의 ‘분신’으로 소개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손종원의 오른팔 우도희는 그와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이 팀전은 두 셰프가 지난해 협업 행사에서 구상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대 속에 진행되는 자리에서 오른팔 셰프들이 예기치 못한 폭로를 이어가며 최현석과 손종원을 당황하게 만드는 장면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