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1년, 범청년행동 연구 토론회]
“청년세대 정치 이탈과 광장 담론의 이면”
어느덧 12.3 내란 이후 1년이 지났습니다. 민주주의 회복을 넘어, 다음 시대를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를 묻고 답해야 할 때입니다. '불평등 물어가는 범청년행동' 연구팀은 탄핵 이후 정치와 시민사회가 청년 시민들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를 조명하고자, '언급되지 않은 청년 100인의 목소리 프로젝트' 후속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 개인의 무관심으로 환원되는 해석을 넘어, 청년들이 직면한 정치적 소외와 제약을 재조명하며 청년세대 정치참여 담론을 새롭게 성찰할 필요성을 제기해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함께 정치와 시민사회의 내일을 심도있게 토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5년 12월 22일(월), 오후 7시 ~ 9시
💥 장소 : 계절의목소리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3길 27 2층) / 온라인 생중계 예정
💥 신청링크 : https://t.co/gwpEkIhl0G
[12.3 내란 1년, 범청년행동 연구 토론회]
“청년세대 정치 이탈과 광장 담론의 이면”
어느덧 12.3 내란 이후 1년이 지났습니다. 민주주의 회복을 넘어, 다음 시대를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를 묻고 답해야 할 때입니다. '불평등 물어가는 범청년행동' 연구팀은 탄핵 이후 정치와 시민사회가 청년 시민들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를 조명하고자, '언급되지 않은 청년 100인의 목소리 프로젝트' 후속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 개인의 무관심으로 환원되는 해석을 넘어, 청년들이 직면한 정치적 소외와 제약을 재조명하며 청년세대 정치참여 담론을 새롭게 성찰할 필요성을 제기해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함께 정치와 시민사회의 내일을 심도있게 토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5년 12월 22일(월), 오후 7시 ~ 9시
💥 장소 : 계절의목소리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3길 27 2층) / 온라인 생중계 예정
💥 신청링크 : https://t.co/gwpEkIhl0G
윤퇴청 기획 토론회 [광장을 넘어 정치로, 정치에서 일상으로] ✨🏳️
“광장의 123일, 계엄 이후 6개월, 6.3 조기대선을 지나,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나요?”
윤퇴청과 함께 광장의 기억을 복기하고, 그 현장에 있었던 청년들의 시선으로 선거와 정치를 되짚습니다. 사회대개혁의 내일을 위해, 지금 우리의 언어를 모아봅니다.
광장에서 시작된 질문을 다시 꺼내어 봅니다. 광장청년들의 목소리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기성정치를 넘어 청년의 감각으로 ‘정치’를 다시 상상하는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 일시: 7월 10일(목) 저녁 7시 ~ 9시 30분
💥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신청링크: https://t.co/p5thGCA8AM
🎙️ 패널
∙ 김경내 (진보당 진보정책연구원 연구원)
∙ 김후주(향연) (주원농원 대표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수석부본부장)
∙ 이도영 (전 정의당 서울시당 학생위원회 / ‘전환’ 사무국장)
∙ 이재정 (광장을 잇는 윤퇴청 대표)
∙ 이한솔 (범청년행동 운영위원장)
∙ 임지웅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미래기획단장)
👥 사회
∙ 김철규 (윤퇴청 활동가)
윤퇴청 기획 토론회 [광장을 넘어 정치로, 정치에서 일상으로] ✨🏳️
“광장의 123일, 계엄 이후 6개월, 6.3 조기대선을 지나,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나요?”
윤퇴청과 함께 광장의 기억을 복기하고, 그 현장에 있었던 청년들의 시선으로 선거와 정치를 되짚습니다. 사회대개혁의 내일을 위해, 지금 우리의 언어를 모아봅니다.
광장에서 시작된 질문을 다시 꺼내어 봅니다. 광장청년들의 목소리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기성정치를 넘어 청년의 감각으로 ‘정치’를 다시 상상하는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 일시: 7월 10일(목) 저녁 7시 ~ 9시 30분
💥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신청링크: https://t.co/p5thGCA8AM
🎙️ 패널
∙ 김경내 (진보당 진보정책연구원 연구원)
∙ 김후주(향연) (주원농원 대표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수석부본부장)
∙ 이도영 (전 정의당 서울시당 학생위원회 / ‘전환’ 사무국장)
∙ 이재정 (광장을 잇는 윤퇴청 대표)
∙ 이한솔 (범청년행동 운영위원장)
∙ 임지웅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미래기획단장)
👥 사회
∙ 김철규 (윤퇴청 활동가)
📢 식민지역사박물관 전층투어 📢
어디까지 가봤니? 🫣
전시를 만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6월 특별해설!
1️⃣ 6월 14일 14시
김승은 식민지역사박물관 학예실장
2️⃣ 6월 21일 11시
광장에 참여한 청소년 김윤아 활동가
3️⃣ 6월 28일 14시
김철규 윤퇴청 활동가 & 전시 디자이너
📍특별전시 Point!
1) 전시를 만든 사람들이 전하는 해설
전시의 A to Z!
준비 과정의 비밀 이야기를 너에게만 말해줄게!
2) 5층부터 함께 돌자 박물관 한~바퀴!
5층에서 1층까지!
외벽과 내벽을 파해치며 듣는 박물관의 세세한 이야기!
📍7월 특별해설
특별한 분들과 함께하는 전시 해설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 신청 https://t.co/08toy7pLK3
☎️ 문의 02) 2139 - 0437
2️⃣ 전체 토론
✨ [“_____의 광장은 이어져야 한다”]
🔄 “일상의 광장은 이어져야 한다” 계엄이 있고 몇 달간 우리의 일상이 많이 변했잖아요. 새해를 맞이할 때 비는 소원도 달라졌고, 일상에서 친구들과 소통하는 방식도 달라졌고요. 계엄이라는 국가폭력에 무기력하게 당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부터 출발해, 우리가 우리의 삶을 새로 쓴 것이라고 생각해요.
🤝 “연대와 연결의 광장은 이어져야 한다” 서로를 배제하고 경쟁하는 것이 익숙한 사회에서 자라났다고 생각해왔어요. 그런데 광장에서 서로 무언가를 나누어주고, 서로를 돕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면서 연대와 연결을 배울 수 있었어요. 우리가 앞으로 계속 투쟁해나가며 연대하고 연결되는 과정들이 일상에서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아픈 이들의 광장은 이어져야 한다” 우리 사회에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이번 광장을 통해 좀 더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어요. 더 이상 아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먼저였고, 아프더라도 사회에서 배제되지 않을 수 있는 광장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 “다양성의 광장은 이어져야 한다” 성소수자 당사자의 목소리가 굉장히 많이 지워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민’이라는 단어 속에 성소수자 시민이 포함되어 있는지, 먹고 사는 문제와 관련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로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은 아닌지 되짚어볼 때인 것 같아요. 무지개존과 평등 광장은 이어져야 한다는 것을 취지로, 다양성의 광장이 이어져야 한다고 썼습니다.
📍 “지역과 소외된 이들의 광장은 이어져야 한다” 제가 오늘 대구에서 올라왔어요. 수도권에 비하면 지역의 광장은 사람들의 관심사에서 조금 멀어져있지 않나 싶습니다. 대구에서 넉달 동안 광장을 지키면서 외로운 섬 같은 기분이 들곤 했어요. 지역의 문제와 연결되는 광장, 그리고 광장에 나오지 못하는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하는 광장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광장은 이어져야 한다” 여성, 노동자, 농민, 장애인, 성소수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광장에서 느꼈습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광장’이라는 말은 저 스스로에 대한 다짐이기도 해요. 더 많은 분들과 연대하고 동참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한국 사회·정치 극단화 진단과 전망]
최근 한국 사회의 정치·사회적 극단화 경향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른바 ‘극우 성향’은 더 이상 주변부에 머물지 않으며, 20대 남성과 70대 고령층, 소득 양극단 등 다양한 사회집단에서 나타나는 복합적인 양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종종 스스로를 ‘중도’로 인식하면서도, 정치 엘리트에 대한 불신과 배타적 감정, 체제에 대한 급진적 불만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념 구도나 획일적인 진영 분류를 넘어서, 이러한 극단화 현상이 형성되고 확산되는 감정적 구조와 사회적 배경, 특히 세대 불균형, 소득 양극화, 공동체의 해체, 정치 효능감의 붕괴와 같은 구조적 요인을 진단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분열과 불신의 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정치, 미디어, 공동체, 관계 기반의 제도적·사회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 자리는 특정 정치 성향을 비판하거나 배제하기보다는, 사회적 신뢰와 민주주의의 회복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고자 하는 공론의 장입니다. 다양한 세대와 배경의 패널들과 함께, 우리 안의 경계를 인식하고 그것을 어떻게 다시 연결할 수 있을지 질문하고자 합니다.
🟢 주제(안): 한국 사회·정치 극단화 진단과 전망
🟡 일시: 2025년 6월27일(금) 13:30~16:30
🟣 장소: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 주관: 랩2050, 연세대 복지국가연구센터, 어젠다뉴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 선착순 신청으로 사전공지 없이 신청이 마감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오늘 오후 윤퇴청 이재정 대표는 랩2050, 연세대 복지국가연구센터, 어젠다뉴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세미나 [한국 사회•정치 극단화 진단과 전망]에 패널로 참여합니다. 정치, 공동체 기반의 제도적·사회적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과정에서 광장의 목소리와 경험을 전달하고 오겠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시민사회 역할을 모색하는 좌담회: 사회개혁 실현을 위한 연합, 어떻게 가능한가?]
새로운 사회를 향한 광장의 열망 만큼이나 새 정부에 대한 기대도 높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처한 다방면의 위기와 위협을 고려한다면 새 정부의 역할은 어느때보다 엄중할 것입니다.
참여연대는 새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광장의 목소리를 실현하기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을 연합전략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새 정부의 역할이 큰 만큼, 진보적 시민사회의 역할도 중요할 것입니다. 지혜를 나누는 자리에 함께 해주세요🔥
🔸일시·장소
6/20(금) 3시, 참여연대 2층
🔸패널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
이재정 광장을잇는윤퇴청 대표
이지현 참여연대 사무처장
장은주 영산대 성심교양대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