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がいれば (네가 있다면)》
제가 이곳에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저를 지지해주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가족, 멤버들, 스탭들
그리고 지금 여기에서 저만을 봐주시는
저의 해바라기인 여러분
여러분이 곁에 계셔주셔서
저는 어떤 벽도 넘을 수 있어요.
#JUNHO#준호#LEEJUNHO#이준호
I'm still here! This is another video of this cute moment, but this time from the best angle because we can actually see everyone properly. They looked sooo happy and Lee Junho looks like the happiest person in the whole world🥹
He's so precious 🫶
#LEEJUNHO#이준호#ジュノ
🐧안녕하세요 훌륭한 이준호입니다 훌륭한 여러분들을 모시고 훌륭한 공연장에서 훌륭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굉장히 제 가슴속에 훌륭한 추억으로 자리잡을거같습니다 진심으로 행복햇고 각자 팬여러분도 그렇고 멤버들도 그렇고 모두가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각자의 삶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다가 또 이렇게 가끔 한번씩 만나는 이순간에 항상 여느때와 다르지않는 변하지않는 큰사랑으로 모여주시고 진짜 소리지르면서 목소리를 다쓰시면서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명받았어요 이게 늘 무대위에 있으니까 팬분들께서 당연히 환호해주는게 당연한게 아닌건데 진짜 우리를 보고 더 힘을내라 더 사랑 많이 줄테니까 너희가 더 반짝거렸으면 좋겟다 그런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을 담아서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었어요 참 많은것들이 있자나요 오는데도 셔틀도 힘들고 또이렇게 숙박하는데도 어렵고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의 사랑에 우리에게 힘을 주시기 위해서 여러가지를 소비해주시고 애정해주시는 팬여러분들이 있으니까 저희가 이렇게 좋은무대를 할수있는거라고 단언하는것 같아요 다른것 다 재쳐두고 너무너무 감사했고 너무 더운 여름에 큰힘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돌아가시는길 저희 생각하시면서 다시만날 그날을 언젠가 기대하고 기다리시면서 힘들때마다 저희 생각하시면서 큰힘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60809 끝인사
#더리턴 #이준호 #leejunho
#2PM_THE_RETURN
자백 인터뷰북 임희철 작가님 인터뷰 중.
“특히 이준호 배우님은 작가인 제가 처음 최도현으로 생각했던 캐릭터의 실사판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건조하고 담백하지만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를 표현해내는 것이 중요했는데 실제 최도현이 된 이준호 배우님을 마주했을 때 예감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백 #최도현 #이준호
인터뷰가 무슨 명언집같네
1.생각이 깊어지면 위험할 수 있더라고요. 생각이 생각을 만드니까. 차라리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사람과 대화하는 편이 낫고, 그게 어려운 상황이면 생각을 멈출 줄도 알아야 하고요.
2.내가 할 게 뭔지 알면 남 탓을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완전히 T 마인드로. 내 탓이면 답은 간단해요. 내가 그러지 않으면 되고,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고. 자괴감에만 빠지지 않으면 되거든요.
3.누군가 내 앞에 답을 딱 갖다주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 누구나 하잖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그런 상황은 잘 없더라고요. 그러면 내가 뭐라도 만들어서 내 눈앞에 갖다놔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