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an's odyssey has reminded me of black orpheus (1959), the myth of orpheus and eurydice set in rio de janeiro during carnival. one of the most visually exciting movies i've ever seen
이거 다운 받고 원트처럼 동시에 그리는 창을 어떻게 키는지 모르는 분들께,,
새 캔버스 열은 다음에 위 메뉴 중 창-캔버스-신규창 하면 똑같은 창이 하나 더 뜹니다! 그럼 그 두 캔버스 연동되서 그릴 수 있어요!
그 중 한 창에만 원트의 그레이스케일 명도 체크 적용하면 됩니다!
💟 RT 이벤트 💟
알티 3분 추첨, <톰 폭스의 옷을 입은 캐릭터 드로잉>을 드려요! 🎁
"이 사람은 옷주름도 진짜 잘 그린다..." 는 말 듣고 싶었던 분들! 🥺
감으로 그리는 주름은 이제 그만! 이해하고 그리는 옷 표현으로 드로잉 퀄리티를 확 끌어올리고픈 창작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