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쥴리 병크가 흥미로워 보일 순 있어도
쥴리 뿐만 아니라 모든 한국 여성들도 똑같이 어느때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CCTV가 어디에 노출될지 아무도 모르는거임...
흥미로워 할게 아니라 공포스러운거고...
죄진것도 아니고 욕 좀 그만하고 아티스트를 여성을 보호 좀 해라
현재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영상은 불법 촬영·유포된 영상입니다. 아티스트는 피해자이며, 어떤 언급이나 확산도 결국 또 다른 2차 가해로 이어집니다. 이에 대한 2차 가해를 멈춰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해당 불법 촬영물을 언급·인용할 경우 피해자의 인권 및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될 뿐 아니라 형법 제307조 및 제316조에 따라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확인된 불법 게시물은 작성자·출처·내용을 PDF 캡쳐하여 아티스트측 회사 메일([email protected])로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에스투엔터테인먼트가 이에 대한 강력하고 엄중한 법적 대응을 해줄 것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