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소름돋는 사실 발견함.....
이거 공식 설정으로는 밝혀지지 않았겠지만 사실 저거 나무와 덩쿨 비유한거 아님?
양분많아보이는 나무에 기생덩쿨이 양분 빨아먹으면서 저리 망가지는... 결국 빛을 못받는 나무가 흑화세이지아님?
그래서 세이지 숙주는 나무임 근데 저 붉은끈은 덩쿨인거지ㅇㅇ
자 여기서 메구미는 햇빛이야 세이지는 해바라기야
둘이 존재해야 진정한 건강의 삶임
근데 갑자기 세이지한테 증오의결정을 딱 넣어 그 붉은 마력으로 연기를 만들고 덩쿨을 휩싸이게 만들어
그럼 해바라기는 길을 잃을 수 밖에 없거든 빛을 못봐서 그래서 얘가 시들어지는거임 서서히...
나 소름돋는 사실 발견함.....
이거 공식 설정으로는 밝혀지지 않았겠지만 사실 저거 나무와 덩쿨 비유한거 아님?
양분많아보이는 나무에 기생덩쿨이 양분 빨아먹으면서 저리 망가지는... 결국 빛을 못받는 나무가 흑화세이지아님?
그래서 세이지 숙주는 나무임 근데 저 붉은끈은 덩쿨인거지ㅇㅇ
야 토에이 진짜냐? 진짜면 나 진짜 개 과몰입하는데
아니 진짜냐? 아니 설정 개좋은데? 진짜 그런거 아님?.... 그리고 세이지 자체가 불이면 불은 다 타고 남으면 재가 되는 운명임 재는 검���색이잖아....옷이 검정색인 이유도 다 타버리고 결국에는 그 불은 소모되어 꺼진다 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