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 이 장면 진짜 좋은 이유: 천사같아서 질투 같은 것도 전혀 안 할 것 같은데 사실은 질투도 한다는 점이 더 입체적이고 좋음 근데 또 너무 착해서 상대방을 미워하는 게 아니라 질투하는 자신을 싫어하고 못됐다고 죄책감 느낌
근데 그걸 전부 인정하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도 있어
침대에 엽떡테러하면 켄파치는 뭐야 칠칠맞긴ㅉ하고 걍 침대를 버리고 마유리는 이 멍청한 것 한심한 것 천하의 쓸모없는 버러지!!하고 신경질 내다가 흥미 잃고 가버려서 ㄱㅊ음
근데 뱌쿠야는 진심 경멸. 눈빛 보내고 눈 감고 투명인간 취급+우노하나는 영원히 웃으면서 쳐다봐서 죽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