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엉덩이랑 골반 피부결이 모공각화증처럼 생긴 게 스트레스였는데 해결법 드디어 찾았음
따뜻한 물로 몸 먼저 불리고(서서 머리를 먼저 감으면 잘 불려짐) 때비누로 잔뜩 거품내서 온몸 마시지하면서 또 불림
때수건으로 살살 밀어주고 헹군 다음에 여드름 바디워시로 또 씻어 그리고 로션 바르기
갑자기 생각났는데 옛날에 엠카 갔는데 엠씨가 의자 타고 날아다녔던 기억이 있음 그날 엠씨가 ss501이었는데 아마 김현중이나 박정민이었던 것 같고 거의 20년 전이라 기억조작된 걸 수도 있는데 내 기억으론 진짜 의자 타고 날아다녔음 날아갈 때 의자 밑에서 하얀 연기가 막 뿜어져나오고 그랬슨
혼자 버티고 있는 20, 30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20,30대는 성과가 나오는 계절은 아니거든요.
봄 지나서 여름이 시작된 시기라 한참 초록으로 성장하는데 열매를 내놔야할 것 같은 압박에 시달리실거에요.
지금 사회에서 중요하다고 압박하는 것들은 다 변해요.
다치지말고 건강 해치지 말고 변화를 맞이할 때 적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잠도 푹 주무시고 돈도 좀 모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처비싼 스케만 가져오면서 못 본 사람들은 다음에 꼭 볼 수 있을 거다 우리 꼭 만날 수 있다 하는 것도 존나 빡침 왜냐면 한 번하고 맛들려서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개개개처비싸거나 개허접뺑이 스케만 가져오니까
그럼 내가 얘를 사랑하는 게 맞나 의심됨 그러다 탈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