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 요청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진웅이 출연했던 시그널2가 11월달 편성이 확정됐고. 조진웅 편집 없이 그대로 나온다고 하는데
참고로 조진웅은
고등학교시절 차량 연쇄 절도, 무면허 운전, 강도강간을 저질렀고. 20대시절 극단 단원 폭행으로 벌금 받았고. 30대에 음주운전해서 면허 취소된 한국남자입니다
이런 범죄자새끼가 시그널에서 형사 역할을 맡는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타래에 민원 링크와
민원글 적어놨으니 한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남성의 생명권 존중"을 명분으로 탈모약 건보 적용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 사이 여성 의료 현실은 이렇습니다.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60만원 이상 전액 자비, 성폭행 피해자가 사후피임약 처방받으러 직접 병원을 찾아야 하는 나라. 다낭성 난소 증후군, 자궁내막증 치료비도 고스란히 본인 부담입니다.😭🥲
남성과 똑같이 건보료를 내는 여성에게, 미용 목적의 탈모약엔 "생명권"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정작 여성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엔 무관심한 채 생리대 몇 천원 싸게 사는 것으로 복지 혜택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역차별입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수행인에 불과합니다. 향후 이 정부가 "복지부 장관의 단독 결정"이라며 꼬리를 자르는 방식을 택한다면, 여성의 생명권을 생리대로 회유하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 지시에 따라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여성 장관을 공개적으로 질책하는 직장 내 괴롭힘 수준의 문제로 간주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직접 "탈모도 병의 일환 아니냐, 젊은이들이 많이 쓴다"고 지시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꼬리자르기는 그 발언과 정면으로 모순됩니다‼️
여성들이 연대해 목소리를 낼 때 정치인들이 움직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고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이번 서울선거 2030대 청년층이 왜 오세훈에게 투표했는지 분석한 좋은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우리는 이념에만 몰두하지 않는다”, “진영 논리로만 보면 어떠한 해결책도 보이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성별로 나눠봐도 2030세대는 ‘스윙보터(swing voter)’ 성격이 짙었다. 그간 진보 성향을 보였던 서울의 30대 여성(53.6%)이 오세훈 후보를 더 선택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김모(36·여)씨는 “망해가는 곳에서 내 인생을 지키는 방향으로 한 표를 던졌을 뿐”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장 선거를 치르는 동안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를 가장 뜨겁게 지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러 갑니다!
득표수 1위를 차지한 관악구의 서울대입구역과 덕성여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이화여대로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님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서울시장 출마라는 큰 도전을 씩씩하게 해낼 수 있었던 것, 심지어 4위라는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유지혜와 여성의당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비록 한 장소에 머무는 시간은 짧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