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존나 시끄러운 서태윙이 좋은데 문제는 감정표현을 정말 섬세하게 조절해야되는것이 어려운거같음 아직도 어려움 뭐랄까 서태읭을 그릴때 아름다움의절정을담아야돼...!!! 이런 생각은 안드는데 내면에 내재된 (얘입장에선)언어화되지 않은 여럿 감정들을 무뚝뚝한 선에서 표현하자니 한계가 옴..
다시 한 번, 태웅백호를 좋아하는 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규모 배포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설문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행사를 준비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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