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밤새 미장 반도체 강세에
삼전·닉스가 동시에 힘있게 올라오고 있다.
코스피도 6500선 회복을 시도하는 모습.
어제까지 좀 힘없던 대형주들이
하루 만에 시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장에서는
“반도체 다시 가는 거 아니냐”
이런 기대감이 커지는 것 같다.
여러분은 오늘 아침
어떤 느낌이세요?
오늘은 전체 공개 26.08.04 시장 중 보는 관점 공유
원래는 구독자 글인데 우선 전반적인 시장 상황 횡보중이어서 궁금한 점 많아 보여 전체 공유 합니다. ☺️
사진 1 ) 코스닥
코스닥은 파동상 정리가 이제 끝나서, 주요 채널 하단 + 1.236 부근에서 추가 매수로 대응했습니다. 빨간색 구간은 절대 터치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으며 현재 일부 수익실현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주황색 이평선인 857정도를 강력한 저항으로 우선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2 ) 코스피 4시간 봉
4시간봉 상 20MA를 넘겨준 상태로 지지에 실패하고 다시 내려왔습니다. 여전히 채널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으나 파동상 임펄스 모양임으로 5파동이 채널을 돌파하고 마무리 할 가능성이 큽니다. 얼마 전, 제가 계속해서 말했던 구간을 달성해주지 못한 채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이런 경우, 추가 하락이 나와 365MA 하얀색에서 지지 시도를 한뒤 재 돌파시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해당해서 조금의 하락을 염두해야 합니다.
사진 3 ) 코스피 일봉
다행이도 하락잉태형은 피한 상황입니다. 현재 구간에서 강하게 올려주고 양봉마무리하는게 제일 아름다운 그림이나, 일봉상 20MA에서 저항이 (6740 부근) 강하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넘어서야 하는 저항 가득 합니다만..
여전히 기술적 반등 ���능성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눌림 이후)
사진 4 ) 원달러
하락 보고 있었는데, 주요 구간 도달 임박직전입니다. 저 구간에서 반등 보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SK하이닉스]
어제 1,400,000원 선을 지켜내며 나왔던 '기술적 반등'의 환상이 단 하루 만에 산산조각 났습니다.
오늘 SK하이닉스는 1,286,000원(-8.21%)까지 추락하며 결국 130만 원 고지마저 속절없이 내주었습니다.
오늘 장 마감 후, 제가 어제 관전 포인트로 짚어드렸던 시나리오의 '진짜 2차 파동'이 시작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첫째, 어제 1,246,000원에서 말아 올려 1,412,000원으로 마감했을 때 "바닥을 잡았다"고 착각하셨던 분들, 오늘 아침 1,459,000원(+3.48%) 시초가 반등에 섣불리 덤볐다가 또다시 물렸을 겁니다.
오늘 장중 단 한 번의 강력한 주포 매집 바스켓도 없이, 15분 봉 기준으로 계단식 하락을 그리며 128만 원대 바닥으로 종가를 밀어 넣었습니다.
둘째, 오늘 국내 증권사(한국투���증권)에서 목표가를 470만 원으로 상향하는 ‘극강의 러브콜’ 리포트가 나왔음에도 주가는 미동조차 없이 -8% 이상 급락했습니다.
이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호재성 리포트마저 기관과 외국인의 '현금화 엑시트' 창구로 활용될 만큼 market의 공포가 극에 달해 있다는 뜻입니다.
셋째, 어제의 '폭풍 같은 폭락'이 1차 덤핑이었다면, 오늘의 하락은 반대매매 이후 남겨진 억울한 패닉셀 물량과 기관의 지수 추종 ETF 손절매가 겹친 '2차 잔여 물량 청산'입니다.
15분 봉 지표를 보면 1,350,000원 상단에 거대한 통곡의 매물대가 형성되었고, 이제 1,250,000원 수성 여부가 국장 반도체 섹터 전체의 사형선고를 결정짓는 진짜 '최후의 방어선'이 되었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섣부른 물타기 금지" 경고를 기억하십니까?
지금 자리는 어설프게 저점 매수에 나설 때가 아니라, 주포가 125만 원 아래에서 진짜 '투매의 끝'을 확인하고 거래량을 싣는 reversal 시그널을 확인해야 하는 정적 구간입니다.
오늘 밤 미 증시 반도체 지수의 움직임과 함께, 내일 1,250,000원 공방전에서 세력이 준비 중인 '종가 사수 시나리오'.
내일 개장 전 피드에서 긴급 공개하겠습니다.
살아남는 매매를 원하시면 팔로우해 두세요.